내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최선을 다하자. 그리고 인생을 향유하자.
지나친 자만도 금물이지만, 지나친 자기비하는 독이 된다.
나 자신에 만족하고 꾸준히 정진하는 그런 삶을 살자.
최선을 다하자.이상이다.
2014년 6월 22일 오후 5시 28분에 청년시인 힘찬 출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