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어르신분들...
일편단심으로 사랑하겠습니다.
어릴 적 한나를 다시 만났으면 합니다.
제가 너무 많은 시간을 떠돌아 다니듯이 살아왔습니다.
긴 시간동안 주변을 생각못하고 가슴 아프게 만들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런 쪽에서 늘 할말은 없을 듯합니다.
앞으로 조심하고 와이프 한나 만나면.. 일편단심으로 잘~~ 사랑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