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0년은 대한민국에서 미세먼지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중국발 발암미세먼지는 올해들어 최악이다.
이는 중국이 베이징의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공해산업을 해안가로 밀어냈기 때문이다.
바로 이때에 황교안과 윤병세가 외교적, 정치적 노력을 했어야 했다.
허나 고등어가 주범이라느니, 위안부 합의 지키려고 발악하는 ,
각 파트 대통령 놀이로 국민의 건강은 망했다.
대규모 공장이 한 번 이전하고, 가동하면 대충 50년 가동 될것이다.
고장나면 고치고,,, 그러면 100년은 거뜬히 가동 할 것이다.
황교안과 윤병세가 놓쳐버린 골든타임이,,, 향후 장기 100년 우리 아이들과 국민의 건강을 망쳐버렸다.
안타까운건 지금도 심각한 미세먼지를 원인을 두고 장난질 하는거다.
국내의 배출가스니,,,매연이니,,석탄발전이니,,,고등어는 대체뭐냐....ㅆㅂ
다 헛소리다.
미세먼지 최악이 서해안과, 청정지역인 전라도 지역이다.
헛소리 하는 학자들 정말 한심하다.
1년사이 최악으로 치닫는 발암먼지가 갑자기 나타났는데,,,
딴소리만 한다.
서해안 섬지역 최악의 발암먼지가 배출가스 때문인가? 매연 때문인가? 황교안 고등어 때문인가?
하여간 황교안 , 윤병세 두 분의 대통령 놀이 때문에
발암먼지 골든타임 놓쳐 버렸고,
우리는 향후 장기 100년간 암 걸릴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