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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I↔⊙ 2018-02-21 23: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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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9     추천:4

공부하는 기계들이 온다

 

KBS 시사기획 창인공지능 시리즈 완결판

 

KBS 1TV 시사기획 창4차 산업혁명 특별기획 로봇혁명기계와의 대결을 기획, 취재하면서 저자는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에서 로봇기술과 인공지능 및 알고리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혁신가들의 미래 전망에 대해 직접 들었고, 그들이 시시각각 앞당기고 있는 미래사회가 어떤 모습인지 현장에서 목격했다. 아울러 이러한 변화가 불러올 파장은 무엇이며, 이에 대해 세계 석학들은 어떤 대안을 제시하는지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산업혁명 이후 다시 휩쓸리게 될 기계와의 대결’ 2라운드가 인간을 얼마나 무용(無用)한 존재로 만들 수 있는지 경고하는 한편, 미래에 기계와 공존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기술혁신이 어떤 미래를 만들어낼지,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의 조건은 무엇인지에 관한 고민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 미래에 새로 생겨날 직업들은 어떤 모습인지,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어떤 자질과 능력을 갖춰야 하는지에 관한 큰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 박순서

 

저자 박순서는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KBS 기자로 입사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데이터저널리즘을 연구했다. 현재 KBS 보도본부 탐사제작부에서 매주 화요일 밤 10KBS 1TV를 통해 방송되는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시사기획 창을 제작하고 있다. 저서로는 빅 데이터,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이 있다.

 

대형 구조물 운송업체의 불법을 고발한 심야의 무법자,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기회 불평등 문제를 분석한 승자독식의 자화상, KTX 탈선 원인과 코레일의 안전 불감증을 고발한 자갈 위를 달린 KTX, 부산 김해공항에 추락한 중국 민항기 추락사고 생존자들의 10년간의 고통과 트라우마를 다룬 CA 129, 끝나지 않은 탈출을 제작했다. 빅 데이터 관련해 빅 데이터, 세상을 바꾸다빅 데이터, 비즈니스를 바꾸다를 제작했고, 2016년에는 한국인들에게 삶의 자리로서 참된 집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되돌아본 KBS 시사기획 창 () 것인가, () 것인가를 제작했다. 아울러 로봇혁명이 가져올 미래 일자리 감소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다룬 로봇혁명, 미래를 바꾸다, 최근 급속한 인공지능 발전의 가장 큰 원인인 딥러닝이 불러올 예측불허의 지각변동과 사회변화의 방향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기계와의 대결 2부작2015~16년에 걸쳐 제작했다.

 

삼성언론상’, ‘한국방송기자상’, ‘한국기자상’, ‘이달의 기자상’, ‘이달의 방송기자상등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창의력, 상상력, 스토리텔링, 복잡계 연구, 몰입과 융합, 사회연결망 이론 등을 활용한 사회현상 분석과 프로그램 제작에도 관심이 많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프롤로그어떤 미래가 다가오는가

 

1부 기계와의 대결 2라운드

1. 인간처럼 예측하고 상상하는 기계

2. 인간의 상식을 갖춘 기계

3. 인간의 도움 없이 공부하고 깨우치는 기계

4. 로봇이 로봇을 가르치며 학습하다

5. 인간처럼 예측하고 상상하는 기계

6. 기계를 보조하는 인간?

 

2부 모든 것이 기계에 못 미친다

1. 실리콘밸리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유일한 것

2. 누가 기계만큼 근면할 수 있는가

3. 누가 기계만큼 정확할 수 있는가

4. 누가 기계만큼 신속할 수 있는가

5. 누가 기계처럼 분석할 수 있는가

6. 누가 기계처럼 판단할 수 있는가

 

3부 모든 것을 기계에 빼앗기기 전에

1. 기계의 일, 경계는 없다

2. 로봇을 쓸까, 인간을 쓸까

3. 기존의 일자리, 기존의 비즈니스가 사라진다

4. 사라질 직업, 사라질 인재

5. 인간을 위한 일자리는 어디?

6. 기계에 대체되지 않을 조건

7.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필요하다

8. 협업은 가능하다

 

에필로그 | 기계와 함께 살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준비물

 

()

 

[예스24 제공]

출판사 서평

 

인간을 위한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모든 것을 기계에 빼앗기기 전에

우리와 다음 세대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라!

 

튜링 테스트(Turing Test)’를 아는가? 기계 즉 컴퓨터나 봇(Bot) 같은 프로그램에 인간만이 가진 지능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만들어진 테스트다. 일상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튜링 테스트로는 캡차 프로그램이 있다. 캡차는 찌그러진 문자와 숫자 그리고 배경 이미지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람은 유심히 보면 본래 어떤 모양이었는지 알 수 있지만 컴퓨터는 추론해내기 어렵다. 이러한 원리로 캡차는 어떤 웹사이트에 회원가입을 시도하고 있는 상대방이 인간인지 아니면 컴퓨터가 만들어낸 프로그램인지 자동으로 식별한다.

 

그동안 많은 과학자들이 캡차를 통과하기 위해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다 2013년 처음으로 캡차 통과에 성공한 인공지능이 나타났다.

비카리우스(Vicarious)의 공동설립자이자 뇌과학자인 딜리프 조지는 실제 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컴퓨터 알고리즘에 적용해 인공지능을 만들고 있다. 그들이 만든 인공지능은 구글과 야후, 페이팔닷컴, 캡차닷컴 등 수많은 웹사이트에서 캡차의 이미지를 인식하는 데 성공했다. 무려 90%의 성공률이다.

 

인공지능이 캡차를 통과했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기계가 인간의 전유물이었던 예측하고 상상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리라는 것이다.

 

비카리우스는 2010년에 실리콘밸리에 세워진 스타트업이다. 실리콘밸리에는 이들처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필요한 음식을 가져다주는 로봇에서부터 대형마트에 물건을 사러 간 고객에게 쇼핑목록을 족집게처럼 추천해주는 미래형 카트 같은 것들이 이곳에서 개발되고 있다. 그동안 인류가 살아왔던 생활방식과 크고 작은 영역들을 자동화하는 아이디어와 기술들이 실리콘밸리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것도 있다. 바로 새로운 일자리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고 있는 기존 직원들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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