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과 간철수 대표는 현재의 한국의 말만 여소야대 국가에서는 존재하게 하면 안된다.
민주당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매수 하면(국민의당 문제거리. 객관성없는 국민의당 (원내대표등)몇넘 예산껴넣기하면 통과시켜주는 2018년 예산 편성이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는 동의 해주면 안되는, 내용도 자기들것 몇게 들어주면 홀딱 넘어가 동의해주는
이런 상황(국민의당과 간철수가 생기도록 투표해준국민)을 만들어준 국민들도 문제이지만
현 시스템에 문제를 야기시키는 국민의당과 간철수 당은 아예 없는것만도 못하다.
국민이 무슨죄가 있다고 지금도놀고먹는 공무원증원에 혈세를 매년 3조씩 추가부담하고, 문재인이 표만 의식한 무상씨리즈 선거공약을 지키기 위해 매년 3조씩을 국민들에 추가부담시키고,
법인세 증세(미국등 우방은 되려 법인세율인하)해서 기업때려 잡아 수출안되고, 청년실업자 늘어나도록)해서 모자라면 문정부 들어 쌓여만 가는 국가채무가 문재인 정부 끝나는 2022년에는 지금 1000조에서 3배가뛴 3000조가 되도록 하는 문재인 선거공약을 지키기 위해 국민혈세를 투하하는데 국민의당(간철수당)이 동의해준다는 말인가?
국민들께서는 보수가 싫으면 아예 벌거이 민주당을 찍더라도 이렇게 사이비짓거리만 하면서 보수가 대통령과 국회의원 되는 것에 훼방꾼으로 자리잡도록 해서 나라 망하게 하는 정당과 대선후보는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남한이 살아 남을수 있다.
지난대선에서, 서울시장선거에서, 국회의원선거에서 어정쩡한 간철수와 국민의당 때문에 표가 갈려서 벌거이들이 국회와 대통령을 장악하도록 해서 지금 나라가 이꼴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북한같이 먹을만큼 사는 자들은 모조리 잡아 죽이고, 모두가 옥수수죽도 못먹는 주민이 되도록한 북한같이 살게 하는 것이 남한 벌거이 정권이 지향하는 길인가?
국민혈세와 국가채무늘려서 표만 얻기위해서, 또 대통령 선거공약을 지키기 위해 국민혈세를 지금같이 마구 집행하고 모자라면 국가채무를 늘려서라도 하겠다는 문재인 정부 이대로 4년을 버틸수 있을까? 한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