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꽃 필 무렵의 소설 작가 이효석의 글을 보면 낙엽을 태우며 커피한잔을 한다는 대목이 나온다.
커피 한잔의 여유도 없으면 이 세상이 얼마나 삭막할까?
여유를 마시자 시간을 마시자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도 사랑을 생각하며
물론 요즘 커피는 맛이 없는 것들이 많다.
커피라면 모름지기 주한 미군 작전할때 먹는휴대용 커피가 제일이다.
어떤 커피든 사랑하며 마시자. 나를 너를 우리를 세상을 이상이다.
2014년 11월 14일 금요일 오전 5시 42분에 힘찬출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