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는
왜 특검을 하겠다고 허럭을 해가지고
국민의 절반 이상에게
욕을 얻어 먹고 있나?
특검 그까지것 해가지고 무슨 영광스런 자리라고
역사의 죄인이 되었나?
절대 영광 스럽지 못한 선택 이었다.
최소한 국민의 절반 이상에게 욕을 먹은 박영수~~
왜 인생의 선택을 그렇게 하였나?
인생길이 영광스런 길이 아니었다.
이제 그만 끝 낼때가 되었고,
빨리
방빼~~
특검 사무실 앞에 가보니까
건물 주인이 건물임대
하고 크게 써 붙인 것으로 보아
이미 특검 연장은 않되는 쪽으로 기정사실화 되어 있더라.
특검에서 일하는 자들도 그것을 알고 있고,
공연히 언론들이 헛소리질이나 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