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는 미국이 한국인들을 대 중국 전쟁에서 총알 받이가 아닌 핵받이로 이용하려는 흉계입니다...
미국과 중국간에 핵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이 중국에 핵미사일을 발사하고 중국이 미국을 향해 핵미사일을 발사하면 미 본토에 도달하기전 한국 상공에서 핵미사일이 터지도록 하는 시스템이 사드입니다...
미국이 중국과의 핵전쟁을 자기네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한반도에서 하겠다는 것이 사드입니다.
남의 나라 핵전쟁에 한국인이 몰살하게 되는 것이 사드이지요.. 이땅에 절대 사드를 배치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사드가 자국의 국방력 강화하는 것이라면 반대할 사람이 누가 있나요...
사드는 북한의 공격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합니다.
안보에는 돌아갈 길은 없습니다.
오직 자주국방!!
미국에도 중국에도 의지함없이 스스로 지키는 자주국방이 가장 튼튼한 안보이지요...
명나라에 의지하여 임진왜란 당하고
청나라에 의지하여 한일합방 당하고
이제는 미국에 의지하여 무슨 험한 일을 당하려 하십니까?
남북한을 이간시켜 한반도를 영구분단 시키려는 미국의 음모에 휘말려선 안됩니다..
만약 강대국에 의지하여 국방주권을 갖다바치는 것이 그렇게도 튼튼한 안보라면
이나라에 주둔해있는 주한미군 무서워서 일본이 감히 독도침탈을 생각도 못하고
중국어선이 한국해경정을 침몰시키는 일따윈 아예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우리국민이 상습적으로 미국에 의지하려고 하면 할 수록 우리의 국방력과 안보역량은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강국화에는 관심도 없고 계속해서 분단된 자신들의 전쟁기지로 남아있기를 바라는 미국에 기대어
어디까지 계속 물러설건가요? 더이상가면 낭떠러진데?.
북한핵에 물러서고
중국어선에 물러서고
일본의 독도침탈엔 꿀먹은 벙어리가 될건가요??
일본에는 대마도 환수 요청하고
북핵에는 핵무장과 민족화해의 양날의 검으로 통일을 지향하고
중국어선엔 격침으로 단호히 대응하는 그 자주국가의 길이
어떻게든 미국에 엮어 국가경영을 이상하게 해보려는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안된단 걸 그리도 모르는가요???
국민소득 50불때에 미국에 국방주권을 넘겨버리고 그 200배인 2만불에도 주한미군 2만명에게 국가의 명운을 맏기려 하다니... 노예의 사고는 버릇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