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자들은 거짓말을 하지 말라. 물론 약간의 거짓말은 할 수 있겠고 해도 되리라.
그러나 중요한 문제에 대해선. 그리고 국가의 주체성과 안보에 대해선 절대로 거짓말을 해선 안 된다.
그럼에도 과거에 보면, 배신 반역의 속내를 슴긴 거짓말을 일 삼았다 여긴다.
나라가 불안한 이유이고, 발전을 허무는 또 가로막는 악행을 해왔다 여긴다.
주적문제가 불거졌다.
북한 즉 조선이 주적이냐 아니냐에 관해 입쌈질을 해댔다.
북한 즉 조선이 국군에게 주적이고, 대통령에겐 주적이 아니라는 말을 한 후보자가 나왔다.
이게 말이 되는가. 대통령은 국군통수군자인데 말이다.
차라리 말을 할려면, 동족간에 주적개념은 없다. 동족간의 주적이 말이 되는가. 그러니 군에게도 조선은 주적이 아니다. 단지 이념 쌈질 대상일 뿐이다 . 서로 싸우는건 단지 이념쌈질일 뿐이고 곧 또 그치고 화해하고 나면 부부싸움같이 칼로 물베기가 되는데, 라고 속내말을 하는게 속직한게 아닐까 한다. 나아가 "북남통일이든 납북통일이든 뭔 상관이냐" 라고 말이다.
그리고, 조선을 주적으로 여겼다면, "김대중과 노무현은 조선의 김정일과 구수하게 만나서 희희낙락 또 독대까지 하질 않았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뭔 주적이냐고 말이다.
실제 주적은 시어머니격인 것이다. 때리는 시누이 보다 말리는 즉 뒤서 고자질, 부추김질 음해질을 하는 시어머니가 더 나쁘고 밉다는 말도 자연스럽게 나와야 깜이라 할 수 있다.
솔직하지 못하면 깜이 아니다.
언론자유한국인데 왜 이런 말을 못하는가. 투표권자들이 투표할때분별 할 수 있게 시리 말이다. 사드 문제도 같다. 안된다. 된다 중 어느것이냐를 분명히 하여야. 핵이란게 결국은 워리것인데 하면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