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식 등산로 등산객 연쇄피살사건 철저히 수사해야
연이은 등산객 연쇄 피살사건발생 경찰이 긴장 총력수사체제 범인검거 나서,
최근 산을 찾는 등산객 부쩍 줄어, 산이 무섭다고 하며 괴 소문도 돌아 어수선,
등산객 노린 묻지마식 계획범죄 급증으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당국의 예방대책 강구되어야 하는 현실이다. 얼마 전 앞서 지난달 29일 수락산에서 홀로 등산하던 여성이 일면식도 없는 6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졌고, 지난 8일에는 사패산 등산로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바 있다. 당국의 수사로 범인은 검거되었지만 연이어 등산객 피살사건이 일어남에 따라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더욱이 범죄가 대범 하다는 것이다, 새벽시간이나 대낮 백주에도 강력범죄가 발생한다는 것에 수사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최근 등산길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강력범죄'발생지인 수락산 등산객 피살사건에 이어 사패산 등산객 피살사건으로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로 산을 찾는 등산객이나 행락객이 눈에 띄게 부쩍 줄었다고 한다. 우리사회가 계획적인 범죄도 발생하지만 우발적인 묻지마식 범죄에 사회불안 야기 대책 강구해야 한다. 묻지마식 범죄가 우리사회 곳곳ㅇ[서 계속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얼마 전 강남 화장실 살인사건과 노인폭행사건 그리고 이번 수락산 살인사건으로 불안심리 급증, 거리에 나서기가 불안하다고 말하는 현실이 됐다. 우리사회가 흉악화 흉폭화 되어가고 있어 범죄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마련과 예방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수락산 등산객 살인사건의 경우 피의자는 불특정다수 중 처음 만나는 대상을 사건대상으로 삼았다는 데 충격을 준다고 한다. "처음 만나는 사람을 살인 목적으로 삼고 수락산을 등산하는 등산객을 무차별 흉기로 난사 살인을 저지른 행위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다고 한다.“ 경찰수사에 따르면 수락산 등산객 살인사건 피의자 "처음부터 살인목적 등산객을 무차별 살인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수락산 등산객 살인사건 피의자 김모씨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처음부터 사람을 해칠 목적으로 산에 올랐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참으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다만 경찰은 현재까지 '묻지마 살인'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했지만 국민들이 느끼는 것은 이런 사건이 묻지마식 사건이 아닌가 싶다.
수사를 맡은 관할경찰서는 30일 피의자 김모씨가 처음 만나는 사람을 해칠 목적으로 흉기를 구입하고 범행 전날부터 산에 올랐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고 하는 것은 미리 불특정다수 중 누군가를 살인 할 살인의 사가 명확했다고 본다. 피의자 김모씨의 진술과 관련, "범행을 생각해서 흉기를 샀고 산에 올라가서 첫번째 만나는 사람을 상대로 살인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우선 등산로에 사람들을 동향을 살피고 나서 살인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대범하고 계획적인 살인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상행이나 등산시에는 혼자가 아닌 여러명이 함께 가거나 공동 단체로 이웃과 함께 가야 할 것이다.
수사당국인 경찰은 아직까지 추가적인 수사를 계속하고 있지만 피의자 김모씨는 또 안산에서 거주하다가 지하철을 타고 범행 장소까지 오게 됐으며 흉기를 구입하고 살인을 저지른 뒤에는 인근 공원 등을 전전하면서 갈 곳이 없어 자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아직까지 오락가락하는 진술도 있지만 경찰수사당국은 피의자 김모씨의 정신병력을 감정 확인하는 한편 1차 수사를 마치는 대로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범행동기를 보다 더 면밀히 살필 계획이라고 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다수의 인파가 다니는 등산로에서 과감히 대낮 백주에 살인을 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지만 계속 이러한 유사한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는 사실이고 현실이다.
연이어 발생한 사패산 50대 여성 '대낮 피살'사건 이런 사건을 뉴스보도를 통하여 접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심리가 매우 불안한 상태로 바깥나들이나 출입을 줄일 수밖에 없다고 본다. 사회의 변화가 급변하고 우리사회의 병리현상이 겹쳐서 이런 사회적 불만과 경제적 어려움이 더한 현실을 반영한 정신적인 병리현상에서 발생하는 정신적질환의 사건이 아닌가 싶어 매우 안타깝고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번에 또 발생한 사패산 50대 여성 '대낮 피살'사건도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게 되기를 바라며 정부는 이러한 유사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게 범죄발생지역이나 발생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철저한 순찰과 관리가 이루어져 하고 불특정다수가 많이 활동하는 대상지역에 대한 감시와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국민의 불안을 씻을 수 있게 범죄예방대책이 강구되어 되어 지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