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도 좌파 소위 말하는 빨갱이가 있는 줄을
이번 탄핵 사건을 격으면서 접하게 되었답니다...
그 당의 이름은 "Socialist Workers Party USA" 인데
정당 입당비도 싸고 해외여행을 당이 부담하여 싼값으로 할수 있기 때문에
소수의 지식 젊은 층에게는 인기가 있는 당입니다...
그들은 우리 대한민국 좌파와 같이 "사회주의가 답" 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미국을 사회주의화 시키려고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부는 뉴욕에 있고, 설립은 1939 에 되었으니 나름대로 역사를 가진 정당입니다...
우리나라 광복보다 오래된 정당이죠...
그들은 우리나라 좌파가 북한도 같은 민족이라고 친북을 해야 한다고 하듯이
공산주인 국가인 쿠바와 친하게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
쿠바는 가까운 이웃이기 때문에 이웃과 적이 되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펼칩 칩니다...
비록 쿠바가 케네디때 미국을 미사일로 공격하도록 소련에게 자리를 제공해주었던 나라이지만
카리부 해에서 쿠바 만큼 좋은 미국의 이웃이 없다고 합니다....
그들은 젊은 아이들을 쿠바 여행을 시켜 줍니다...
제가 보기에는 관광명소 와 자본주의에 대항한 쿠바 공산혁명 명소를 다녀온
미국의 멀쩡한 젊은이 들은 웹싸이트에 쿠바 찬양을 올립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다른것은 이 젊은 한철 잘못된 생각이라하고
다시 미국 주류 애국 사상으로 돌아 오고
또 6 억 이 넘는 미국인구에 비하면 매우 적은소수라 미친놈 취급받다가
미국 주류에 흡수되지만 미국도 한국과 같은 좌파 미친 놈들이 많네요...
생각을 해보십시오...
미국에서 쿠바가 노동자의 천국이라고 하고,
쿠바 같이 사회주의 혁명을 해야 한다고 하면 누가 정상이라고 생각을 하겠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생각을 하고
달밤에 촛불집회를 한다고 국회는 국민여론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