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의 행보, 정리되는 나라 현상
아직 속단은 금물이지만, 이것 하나만은 분명한 것 같다. 우리 대통령님은 인생을 풀어 가시는 유형의 인간인 것 같다. 이러한 측면에서 우리나라의 홍복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을 크게 둘로 나누어 본다면, 풀어가는 인생과 꼬이게 하는 인간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얽히고설킨 매듭을 풀어가거나 오히려 더 헝클어지게 해 간다는 사실이다.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어쩌면 꼬여있는 세상에 던져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가 부딪히면서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어떤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풀어 가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인생을 더욱 꼬이게 하면서 살아간다.
그런데 대통령은 한 나라의 문제를 풀어 가는가, 더 꼬이게 하는가? 이에 따라서 그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들이 행복해 진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대통령들은 나라를 꼬이게 한 분들이 많았을까, 풀게 한 이들이 많았을까?
요즘은 이 문제데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문득 가져보고 한다. 아마 그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때문일 것이다. 특히 지난 IMF 이후 지금까지 2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아마 우리나라 안에서 이러한 측면에서 깊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IMF가 가져오는 우리사회 형태와 그와 관계 된 대통령의 위치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 보게 하는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전 세계 IMF를 운용하는 무리들이 그 대표적인 지역들이 어떻게 흘러 왔는지가 우리나라에 거울이 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1960년대와 21세기 초입의 세계변화는 일맥 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60년 대 IMF는 지금의 세계를 위한 모판을 만들었던 시기였다. 그것이 우리 한국사회에 열매를 맺는 시기로 연결이 된 것이다.
이는 유대인들에 대해서 깊이 연구를 해보지 못한 자들은 그가 아무리 학자요 전문가라 할지라도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 우리나라 IMF 이후 다섯 번째의 우리나라 대통령은 특별한 의미라 할 수 있다.
벌써 IMF 이후 4번 째 대통령들은 10년, 10년을 주기로 보수와 진보가 각각 번갈아 가면서 나라의 현금문제가 유린을 당했다. 매우 교활한 방법으로 우리 온 사회가 알 수 없도록 하면서 우리사회를 유린해 온 것이다.
이를 온 사회가 연합되어서 조명을 하고 서치라이트를 했더라면 20년 동안이나 유린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4분의 대통령들이 우리사회 문제의 꼬인 나라적인 문제를 풀어오는 대통령들이 되지 못한 것이다.
고노무현 대통령이 좀 빛을 보이려 했지만 미국과 타협하는 바람에 오히려 조절되는 나라 현실로 들어가고 말았다. 대통령 본인이 그렇게 불행한 최후로 인생을 끝낸 것도 어쩌면 본인의 깊지 못한 선택에 관계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금번 문재인 대통령은 다르다는 사실이다. 이 분의 인생은 풀어나가는 사람이다. “신이 세운 사람” 이것은 괜한 말이 아니다. 벌써 7일 밖에 안 된 나라를 세워가는 힘이 느껴진다. 잔잔하게 사람들을 제압해 가면서 나라 안의 불명확한 요소들을 명확하게 해 가면서 풀어가는 방향으로 나라가 나아가도록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직은 속단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꼬인 것들을 풀어가는 분이라면, 이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확실한 힘이라는 사실이다. 사람들만 잘 받쳐주면, 우리나라 정부는 충분히 힘을 갖고 주변까지 정리해가는 한반도 환경을 가져 올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를 간섭하고 도는 우방들의 지도자들은 악성이 강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문제를 풀어가는 자를 결코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대통령을 실험하려고 하지 말고, 무한한 힘을 실어주어서 나라 위기를 벗어나 강한 국력을 갖출 수 있도록 온 사회가 대 각성을 하는 시기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완전히 IMF로부터 벗어나서 독자적인 힘을 운용하는 나라현실로 들어가려면 정말 지금 새 정부를 신뢰하고 통합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이다. 분명히 이 같은 우리나라를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특히 일본은 다른 방법으로 지금까지 해 온 그 방향을 그대로 진행하고자 할 것이다. 나라 안의 친일들을 더욱 극단적인 행동을 할지 모른다. 특사들이 움직이는데, 벌써 대통령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언론 플레이를 하는 특사도 있다.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는 나라 곳곳에 세워지는 인물들이 이상한 행보들을 살피면서 문대통령께서 꼬여 있는 나라 문제를 잘 풀어갈 수 있도록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