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라고 모두 국정에 100점을 줄 수는 없지만
차제에 꼭 잊지 말아야 할 것 2가지 집고 넘어가야 한다
야당이 물만난 물고기 처럼 제세상 만났다고 오만방자하기를 눈코뜨고 보기 민망하다
대통령 비리 케내어 침소봉대하고 음집내어 하야 퇴진 운운하지만 그 뒤의 배경에
양식있는 국민들은 매우 걱정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 첫째는 문재인의 북한편들기 유엔인권 결의안에 기권한것은 국기를 문란한 대사건이다
국가기본권을 무시하고 북한의사에 조율을 먼저하고 입을 마추었다
국민들로서 결코 용남할 수 없는 대사건인데 최순실사건을 언론기관에 침소봉대하여
국기 문란사건을 넘기려한다
2 둘째는 박지원의 4억5천말불 다하기 북한 김정일 개인구좌에 송금하여 북한핵개발시켜
주고 대한민국에 고통을 준 바로 그자가 요즈음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나라를 통치하려는
막대한 정치세력화하고 대한민국호를 전복시키려는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
위에 두 사건을 외면한다면 언제든 역풍은 곧 바로 불어올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36년간 일제의 압정에서 해당된 민족의 이름으로
625의 처절한 전쟁속에 죽음을 무릅쓰고 나라를 지켜온 빚나는 원로들 경륜과 경험으로 지켜온
나라 3교대 작업을 하며 수출제일 주의로 나라경제 발전에 앞장선 노장들의 이름으로
이를 규탄하고 대한민국호의 재창조 재출발을 엄숙히 선언한다
11월12일을 디데이로 하여 촛불시위대에 편승하여 북한건첩들이 대대적 개입하여
청와대까지 진입하고 정부전복의 날로 정하여 총권기할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다
애국시민들은 눈 똑바로 뜨고 국가를 지켜야 한다
경우에 따라선 국회를 해산하고 계엄령을 선포하고 나라를 지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