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 인증은 대기업을 살리고 일반 영세업자를 죽이는 길이라 보입니다
인증비용 추가되면서 옷값은 상승할게 뻔하고
일반 영세 쇼핑몰 오프라인 업체들은 터무니 없이 비싸고 현실에 맞지않는 인증법으로 인하여
도산하게 되어 있겠네요
이제 유행을 따라가는 패션은 비싼 의류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며
고물가 고유가 저임금시대에
말로는 자영업 지원 운운하면서 이런 대책없는 터무니 없는 방책으로 무엇을 얻으려 하는건가요
불이행으로 인한 벌금과 인증비용을 국고로 채우기위한 건가요?
1년 유예기간을 둔다는 기사를 봤는데
일년안에 모든 영세업자는 정리할 시간을 주는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국민이 살아야 국가가 살고
국민없는 국가는 있을수 없습니다
국민의 경제사정이 좋아야 나라도 부유해 질수 있다는건 어린아이도 다 아는 이론 입니다
대책없는 KC 인증으로
최악의 불경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 허리띠를 아예 쥐어 짜려는 거밖에 되겠습니까
현재 이경기,,, 쥐어짜봐야 먼지도 안나옵니다
그만큼 최악의 바닥 경기 모두 실감 하실겁니다
옥시 사건으로 인해 대책강구 한거라고는 하지만 이건 핑계거리 일뿐
누가 봐도 대기업 살리고 영세상인들 죽이려는 거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대책없는 이런 법안말고
상인들이 호응할수 있는 법안을 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무대포로 밀어붙이는 식으로 하지 마시고
현실에 맞게,,, 지금 서민들 생활이 어떠한지부터 살펴보고
어떤게 서민들이 조금이라도 살기좋을까 궁리좀 하시죠
가정에서 치킨,,, 피자 하나 배달시키려면 2만원 정도 듭니다
라면 하나도 천원기준
모든게 넘 비싸서 먹을거 덜먹고 입을거 덜입고,,, 도시가스비 전기료 아끼려고
추위를 견디는 사람들도 많아요
이 고물가 고유가 저임금시대에
꼭 상인들 쥐어 짜야겠습니까?
영세상인들이 이끄는 경제 ,,, 결코 작은거 아닙니다
대기업보다 영세상인들 배불리는 법안 마련해 보세요
진짜 대한민국을 사랑했던 한사람으로
이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