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언론은 박근혜의 죄를 하늘도 땅도 찰만큼 끝없이 보여주엇다.....
한데 웃기는건 박대통령의 재판이 80여회를 넘어가는데
법을 어긴 증거를 제대로 입증도 못하고 증거도 못찾아서
버벅거리는 떡껌들!!
실제 박통의 죄들은 언론들의 소설속에서만 존재햇지 실존하는 죄가 어쩌면
아니었던듯.....
박통이 링겔을 맞은것을 언론에선 뽕맞앗다고 소설을 쓰나가는 식으로....
홍진호와 테블릿피시로 궁지에 처하니깐
국정원 특활비에 또 박근혜가 엮긴것처럼 또 죄를 한개 맹글어 내는 묘기 시연중???
지겹다 고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