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까지 욕하는거는 심한거 아닌가요?
잘못하다가는 국선변호사 쓸지 모릅니다
나라 세금으로 써야 하는 아이러니 한 상황까지 올지 모릅니다
저도 욕 나오죠 사기 당한 기분 전 15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믿었죠
최순실 사건 때문에
진짜 뉴스도 안보고 살았지만 이젠 서서히 믿음이 깨졌죠
스파이 브릿지 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예가 틀렸을지도 모르죠 다만 악인이라도 변호사가 필요하고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변호사 없이 재판하는것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