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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물어뜯는 하이애나 검찰 조선일보 살아있는 재벌봐주나?●〓 2018-02-21 15: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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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물어뜯는 하이애나 검찰 조선일보  살아있는 재벌봐주나?조선 [사설] 부끄러운 범죄 혐의에다 반발까지, 朴대통령 理性 잃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의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가 20일 박근혜 대통령을 최씨와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이 저지른 직권남용, 강요, 공무상기밀누설 등 혐의의 공범(共犯)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被疑者)가 되는 초유의 사태다. 검찰은 법원에 제출한 공소장(公訴狀)에서 최씨와 안 전 수석 등이 '대통령과 수석비서관 직권을 남용해 기업들에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적시했으며, 이는 '대통령과 공모하여' 이뤄진 범죄라고 규정했다. 이에 청와대 대변인은 "검찰 발표는 객관적 증거는 무시한 채 상상과 추측을 거듭해 지은 사상누각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앞으로 검찰 직접 조사 요청에 일절 응하지 않고 중립적 특검의 수사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 의혹 의 몸통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고 최순실 의혹이 아니라 빅근혜의혹 박근혜 게이트다.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집단이 바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였고 2012년 대선당시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수사했던곳이 바로 박근혜 정치검찰이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수사하던 당시 채동욱 검찰총장을 청와대와 국정원과 함깨 혼외자녀 문제로 찍어내고 국정원 대선개입의혹 사건 수사하던 당시  검찰수사진들을  청와대와 당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숙청하는데 ‘빨대’ 노릇했었다.  박근혜 정치검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최순실 부패 공화국의 집권과 통치에 기여했다고 볼수있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 게이트가 지난 3년여 간 몸집을 불렸다. 대한민국을 들어먹었다.


조선사설은


“박 대통령은 지난 4일 이번 사태와 관련해 "큰 책임을 통감한다. 검찰 수사뿐 아니라 특검 수사도 받겠다"고 했다. 그러나 20일 박 대통령이 검찰 기소 내용을 정면으로 반박한 데 이어 법에 따른 수사까지 거부했다. 이성을 잃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또 국민의 거센 반발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최순실 의혹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의 오만한 권력을 굴복시킨것은  청와대와 김진태 새누리당의원이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을 찍어내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굴종하며 최순실 의혹 보도 중단하고 몸을 사리고 검찰의 수사도 최순실 의혹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살피고 있을당시 한겨레 신문이 적극적으로  실체적 진실에 접근하면서 JTBC 가 최순실 파일 공개하고 국민들이 분노와 정의의 촛불들고 거리와 광장에서 ‘박근혜 하야’를 외치자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이게 거짓 이지만 사과의 형식를 취하고 나오기 시작했다.


조선사설은


“검찰 수사에 따르면 박 대통령 책임은 너무 크고 막중하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 일당을 청와대 보좌진들이 극진히 모셔야 하는 사설(私設) 권력으로 만들어버렸다. 최씨 등은 박 대통령을 등에 업고 나라를 휘저으면서 사사로운 이익을 챙겼고, 이들의 국정 유린을 견제·단속해야 할 청와대는 최씨 의혹 내사에 나선 특별감찰관을 '국기 문란'으로 몰아 내쫓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박근혜 하야’를 외치며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버렸다. 국민을 이기는 정부는 존재할 수 없다.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도 존재할수 없다.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자 그제서야  검찰의 수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송희영 찍어내기에  박근혜 정부에 굴종했던 기회주의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박근혜 정권을 압박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은 그동안 미르·K스포츠 재단에 대해 '국가 경제와 국민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나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을 저질렀다'고 했다. 그러나 검찰 공소장을 보면 두 재단은 국가나 공공(公共)이 아닌 최씨 개인에 의해 지배됐다. 최씨는 대통령으로부터 요청을 받고 주변 사람들로 재단 임원진을 구성해놓고 재단 운영을 장악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대통령은 재단을 최씨가 지배하게 하고 7명의 재벌그룹 회장과 독대해 그곳에 돈을 내라고 요청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하야 요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대통령 대선댓글관련 수사통해  박근혜 정권의 정권안보에 하수인 역할 했었던 검찰이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다.  사실상 죽은 권력인 박근혜 대통령을 검찰이 버린것이다.  검찰의 최순실 의혹 특별수사본부가 20일 박근혜 대통령을 최씨와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이 저지른 직권남용, 강요, 공무상기밀누설 등 혐의의 공범(共犯)으로 입건했다고 밝힌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최순실씨는 단골 스포츠마사지센터 운영자를 재단 이사장으로 임명하는 등의 방법으로 두 재단을 손아귀에 넣고 기업에서 걷은 774억원 가운데 무려 80%를 운영재산으로 분류해놨다. 일반 공익재단은 반대로 출연 재산의 90% 정도를 함부로 처분할 수 없는 기본재산으로 묶어둔다. 미르·K스포츠 재단은 출연 재산 774억원 가운데 620억원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운영재산으로 분류해 사실상 자기들 비자금으로 돌려놨다. 이것을 국가 경제나 국민 삶과 관련 있다고 볼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에 사실상 죽은 권력은 박근혜 대통령의 집권에 기여했다는  평가 받고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을 버렸다.  새로운 정치권력의 집권을 위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갈아타기 하고 있는 중이다.


조선사설은


“ 박 대통령은 기업 총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씨 업체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최씨 개인 민원을 해결해달라고 청탁했다고 한다. 현대차 정몽구 회장에게는 최씨 딸 정유라의 초등학교 동창 아버지가 운영하는 KD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가 납품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KD코퍼레이션은 현대차에 10억6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납품했고, 최씨는 대가로 샤넬 백 등 5000여만원어치 금품을 챙겼다. 현대차는 대통령과 정 회장이 올 2월 독대했을 때 배석했던 안 수석으로부터 최씨 소유 광고대행사 플레이그라운드 지원 청탁을 받고 70억원어치의 광고를 맡겼다. 비슷한 과정을 거쳐 포스코그룹은 16억원을 들여 펜싱팀을 창단한 후 운영은 최씨 회사에 맡기기로 했다. KT 그룹은 최씨가 추천한 두 사람을 임원으로 뽑았고, 플레이그라운드에 68억원어치의 광고를 몰아줬다. 청와대에 불려갔던 기업들은 대개 총수 일가의 사면이나 기업 합병 등 현안이 걸려 있던 곳들이다. 대통령이 약점 있는 대기업들로부터 돈과 일감을 뜯어내는 데 직접 나섰던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최순실 의혹과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었다.  국민들이 하야 요구하자 곧바로 죽은 권력이 됐고 죽은 권력을  기회주의적인 검찰이 버렸고 기회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버렸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번 최순실 의혹과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었는데 그런 박근혜  게이트의 몸통인 박근혜 대통령과 사실상의 공동정범(?)으로 알려진 자본권력인 재벌집단들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버린 검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사실상 면죄부를 부여하면서 죽은 권력인 박근혜  대통령을 버린 검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집단들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로 박근혜  게이트의 피해집단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검찰 공소장을 본 국민은 망연자실해 있다. 국가 공권력의 최고 책임자가 범죄 피의자로 전락했고, 검찰 수사를 거부하고 나섰다. 스스로를 망친 무분별, 아집, 독단을 이 지경에서도 버리지 않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합법적 절차와 원칙에 충실하는 수밖에 없다. 검찰은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규정한 이상 정식 소환장을 발부하고 법규가 허용하는 수준에서 진실 규명에 최선을 다한 후 결과를 특검에 넘겨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재벌들  상대로 한 전두환․노태우 비자금사건 당시  ‘제3자 뇌물공여’로  접근했다.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미르·K스포츠 재단 통한 재벌들  상대로한  모금 행위 또한 ‘제3자 뇌물공여’로  볼수 있는데 검찰은 외면했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외면하고 있다.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집단 봐주기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살아있는 자본권력인 재벌집단에 대한 엄격한 처벌통해 정경유착의  뿌리를 뽑도록 요구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1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부끄러운 범죄 혐의에다 반발까지, 朴대통령 理性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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