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김수민 검사를 고발합니다,
이런 자가 정의를 세우겠다고 선서한 검사임에도 불법을 눈 감고 국민을 기망하는 작태를 저지르며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파면되고 감옥에 가둬야 할 것입니다
지난 8월 목포경찰서 서은성과 목포지청 박민철 등이 허구의 사실을 만들어 본인을 기소했고 증거를 위조하는 등의 범죄행위를 저질렀다고,
같은 지청 김지훈이란 검사가 목포경찰서 박진희한테 수사 전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를 마무리 하라고 통보를 하여 범죄사실을 확인하고도 무혐의 처분을 하여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소를 한 사실과 위 서은성 박민철 고소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목포지청 김해송 및 경찰 정윤 등 6명을 대검찰청 반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 고소한 사건을 전정사건으로 처리하여 항고를 하였는데 항고할 사건이 아니라고 반송을 하였다
지난 금요일 여자 수사관이란 자가 전화를 걸어 항고할 사건이 아니라는 뚱딴지같은 말을 하여 11일 대검찰청에 고소를 한 상황이었다, 요인 인 즉 고소사건을 진정사건으로 처리하여 더 이상의 불복수단을 없애고자 한 김수민을 고소한 사건이다 그런데 오늘(12월13일) 항고한 사건의 항고장을 집으로 반송한 상태다 정의를 세우겠다고 검사 선서를 한 자가 국민을 기망하며 범죄자를 비호하고 은폐시키고 있는데 이런 자가 어떻게 검사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나라가 되었다는 말인가. 문재인 대통령님은 행정부 수반으로서 이런 파렴치한 검사는 파면을 하고 감옥에 집어넣기를 바랍니다.
이런 자들이 다음 세상을 더 더럽히는 검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이런 자는 검찰에 머물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총 동원하여 퇴출이 되게끔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