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우리 성인남성의 2/3는 보신탕을 먹습니다..젊은세대에게도 이어져 가지요. .소를 잡아먹는 논리와 비슷해..이 나라만큼 동물에 잔인한 나라가 없습니다..
달겨드는데야 방법없지요..머리부터 들어오기 때문에 건장한 성인 남성은 발로 걷어 차 버리면 그만입니다..인간은 상당히 강한 동물에 속하지요..
상위 포식자가 없기 때문에 멧돼지도 도시나가서 난동을 차지..밭에서 농꾼을 만나면 도망갑니다..그래서 산속에서 혼자 사는 게 가능한거구요..
주인믿고 까불다간 시체됩니다..배낭에 도구가 있어서 휘둘러 버리면 피튀깁니다..핏플아냐..늑대개라도..좀 더 지나면..
고양이처럼. .머리를 겨냥해 못질해 버릴겁니다..그냥 자연의 제왕이 된 게 아녀요..개장수들은 비썬넘만 골라 잡아갑니다..라쿤같은 맹수도 그렇고..
요번 사건으로 열받는 열혈남아들 많으니 작더라도 사나운 개종은 아예 키우지 마셔요..평생 슬픔에 잠기게 될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