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국에 대한 강경정책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면 점 점 더 강해질 것이다.
왜 그런가?
한민족은, 애당초 약체인 데다 가난했는데, 625 동족상쟁으로 피폐해 질대로 피폐해저 세계 최 후진 중의 후진국으로 전락 한 반면.
일본은 제2차 세게 대전 책임으로 완전히 침몰 했었는데, 한 민족의 625 동족 상쟁의 전쟁으로 인한 군수품 보급창역이 되면서 재기해 세게 촤강 선진국으로 단숨에 도약햇다.
한민족은 여전히 이념전쟁 지역패권정책질로 분렬을 거듭하면서 약체로 전락해 가고 있다. 다만 박정희의 영웅적 근대화 정책으로 일군 부 마저 까먹어 가고 있는 정치꼴이 연출 되고 있다. 종북이냐 친북이냐가 태산 같은 국가 발전의 짐이 되고 있다. 서로 잘 살기 경쟁이나 하는게 올바른 자세련만 너죽어야 내가 산다는 악마같은 짓을 영 안 버리고 있다. 아니 오리려 벼르고 있는 꼴이다. 기가 막히는 행태들이다.
이러니 일본이 한국에 대해서 아니 한민족에 대해서 얏잡아보는건 당연. 너희가 우릴 멀리하고 살아남을 것 같으냐 식으로 깔 보고 있다. 한민족의 자업 자들이다. 이게 약육강식의 생물계의 만고 불변의 진리다. 이 진리를 인본은 잘 알고 이용하고 잇는 반면 한민족은 이런 이치를 내 팽개치고 끼리 끼리 패 쌈질이나 하고 있다 . 그러니 민족취급 사람 취급을 하갔어.
대통령이란 사람들이 온 국민의 지탄대상이 되는게 수시로 벌어지니. 영웅대통령은 연신 까내리고, 패거리 의 그들은 죽어라 감 싸고.
그러니 마구 무시하는 거지. 청구권 자금 받아 나라 발전에 보태써야 할 정도로 가난 했으니. 민족 나아가 나라 취급 했갔어.
그러니 그 침략본성을 안 버리는 거지. 해볼테면 해보라 이거거든. 4분 5열돼 쌈질하는 너네들과 천황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나가는 우리들과 비교가 되갔어.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일본에겐 수치다 이런 자세지. 맞지. 맞아.
그러니 한국 나아가 한민족에 대한 그들의 자세는 점 점 더 해가 갈 수록 강경해 질거라 여기는거고, 이게 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