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도 캐도 김대중이나 노무현처럼 온가족이 해처먹은 비리는 안나오고 겨우 보톡스. 태반주사 밖에 안나오는 이런 훌융한 대통령을 지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모두 죽어야한다.
자발적 동기에서 자필로 쓴 이 핏켓에 글은 공감이 가는 말이다. 물결치는 태극기 바다를 이룬 애국국민은 모두 자발적동기에서 경비자부담으로 참석한 사람들이다. 아직도 대한민국은 미래가 확실히 보장되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