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 1 6 년 6 월 9 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김현수는 매타석에서 타점을 잡는 타격 메카닉에서 점차로 진화 발전되어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4개의 타석의 기승전결'로 팀승리를 앞장서서 주도하는 핵심 코어의 진면목을 자랑한 것 아니겠는가? 이제는 벅쇼월터의 그무식한 똥고집도 김현수를 마냥 무시하게만은 놔둘 수 가없게 됐다.
비록 4개의 타석 이었지만 한편의 스토리가 전개된 승리의 드라마였다. 1회초 비록 아웃됐지만 김현수 특유의 땅볼타구의 빠른 타구 속도로 상대팀 수비수 간담을 서늘케 한 것이다. 9 5 마일을 넘나드는 타구 속도는 김현수의 힘을 느끼게 해준다. 이는 일본 리그 출신의 일본인 메이저리거 타자들이 결코 흉내낼 수 없는 강건함의 본보기다. 그리고 사구에 이은 5회의 스트로몬의 9 4 마일 투구볼에 적응하여 맞서 퍼올린 타구는 중월로 힘차게 뻗어 나갔다. 이는 최근 김현수가 의식적으로 홈런을 양산하고자하는 결의에 찬 의욕적인 보기 좋은 자세이다. 그만큼 자신감이 늘어난다는 반증 아니겠는가? 그리고 나서는 6 회에는 2사 1 , 3 루에 좌익수 방향으로 밀어치는 강력한 타구가 나왔다.
이때 글쓴이는 9 회에 들어서는 김현수의 타격 메카닉의 진일보한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었다. 좌중월로 한참 떠서 펜스를 넘겨 2층 상단으로 넘겨버리는 강력한 홈런이라면 어떨까라는 기대감으로 흥분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어제 경기에서도 의식적으로 강력하게 밀어 칠려는 의욕을 보였던 김현수인지라! 오늘 즈음은 뭔가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결과는 팬스를 비록 못넘겼지만 좌중월로 빠져 나가는 장쾌한 2루타를 날리고 만 것이다. 잠실 구장에서 흔히 보았던 김현수의 모습을 오늘 볼 수가 있었던 것이 아주 기뻤다.
김현수는 오늘 한경기 4 타석에서도 점차 진일보 진화할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래서 마침내 9 회 5-5 동점 상황에서 승리를 쟁취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되고만 것이다. 이것이 진정 김현수의 모습이자 진실이다. 이제는 얼마든지 같은 방향, 좌중월 우중월로 훌쩍 넘기는 홈런들을 얼마든지 볼 수 있을 것 같다.
결코 머물러있지 않고 끊임없이 몸부림치며 진보 진화하여 승리의 아이콘이 되는 진면목을 보여준 김현수의 모습을 닮아야 할 사람이 있다. 바로 '반기문'이다. 유엔 사무총장이라는 영예로운 세계적인 인물이 됐지만. 세계인들의 반기문에 대한 평가는 결코 호의적이질 않다. 소위 '기름장어'라는 별명을 얻을 수 밖에 없는 그의 몸을 도사리는 소극적이고 전형적 공무원 스타일에서 벗어나질 못햇던 자세는 국내에서도 평가가 갈린다. 글쓴이는 반기문에게 오늘의 김현수의 모습을 배우라고 충고를 해주고 싶다. 상대방 강속구 투수들이나 현란한 싱커볼, 커터볼 투수들의 강력한 볼에 매타석 임기 응변으로 메카닉을 달리하여 적극적으로 응전하여 승리의 전도사이자 아이콘이되는 김현수의 결과적 모습을 본받아야 하리라고 본다. 기후협약의 공적이 있다고들하나 오죽하면 그정도 밖에 안될까? 반기문은 반성하여야 한다. 정말 차기 대통령이 될려는 야망이 진실로 있다면 앞으로 남은 유엔 사무 총장 임기 동안에는 국내에 진정으로 존경 받을 수 있는 파급효과를 가질 수 있는 최후 공작을 펼쳐 보이라는 것이다. 김현수처럼 결단해서 2 루타 내지 홈런을 끌어 낼 수 있는 진보 진화된 모습을 보여라!
대한민국 사람이기에 진정한 동북아의 평화와 한반도의 영구 평화와 안정을 도모하기위해서 미국 대통령과 미국 정가를 설득하는 최후의 임무를 글쓴이는 대한민국 사람을 대표하는 한명의 논객으로서 제시하겠다. 기름장어처럼 여기 저기 빠져 나갈려만하지말고, 적극적으로 1 9 5 2 년 4 월 2 8 일 효력을 발생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서 마지막 점을 제대로 찍지 못한 "독도의 대한민국 령'임을 무식한 미국이 제대로 천명하게 끔 오바마와 미국정가를 설득하라는 것이다. 최근 독도 수호 작전을 해병대까지 나서서 훈련을 하자, 일본이 이에 항의하는 볼성 사나운 모습을 반복해서 보이고 있다. 이래가지고는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는 요원한 것 아니겠는가?
그러기에 오히려 세계평화를 주도해야하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서 대한민국 사람이기에 더더욱 객관적으로 '평화'라는 키워드를 필요충분 조건으로 만족 시켜주기위해서도 그나마 사무총장으로서의 권위가 있는 얼마 안남은 이시기에 용의주도하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미국으로 하여금 잘못된 역사의 한획을 수정 보완케 해야한다. 그래야만 차기 대통령 후보의 욕심을 낼수 있는 기본을 갖출 수 가 있는 것 아닐까?
샌프란시스코 조약 1 차에서 5 차까지의 초안에서는 독도가 분명히 대한민국 영토임을 밝히고 있는데, 이후 일본의 치밀한 로비로 친일 미국정치인을 내세워 6 차 8 차 9 차에서는 독도가 일본령이라고 바뀌는 어처구니없는 추태를 벌인 미국의 잘못을 인정케하고 바로 시정케해야한다 , 이제는 바로 잡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미국 스스로가 만천하에 선포하게끔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객관적인 노력 자세로 결과물을 보여야 할 때인 것이다. 그럴 수 있다면 진정 노벨 평화상 후보가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매타석마다 적극적으로 진보 진화할려는 자세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는 김현수에게서 반기문은 많은 반성할 점을 절실하게 느끼고 배워야한다. 더나가서는 이는 오늘날의 대한민국 외교관들의 아주 절실하게 부족한 점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이제부터는 은밀하게든 집요하게든 진일보하여 김현수처럼 강력한 승리의 아이콘이 되어 우리가 모두 원하는 결과물들을 이끌어 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