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누리 당은 공천혁신을 할 의향이 있는 가?
지난 4일이다. 친 박, 친 이의 계파 갈등 속에서 이 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총선에 나갈 예비 후보 중 컷 오버 공천배제 대상자를 1차 발표하였다. 이 한구 위원장이 자신 있게 말하는 공정한 검증이란 말에 국민은 절대로 수긍을 하지 못한다면 어쩔 것인가?
필자가 두 눈을 부릅뜨고 발표 내용을 봐도 이해가 안가는 지역이 있는데 공관 위는 어떻게 변명할 것인가?
경기도의 정치1번 라 하는 분당(을)지구의 J초선의원 같은 사람은 1차 컷 오버 대상이 되고도 남는 사람인데 그냥 지나가는 경우는 뭔가? J초선의원의 전과 기록을 보면 약자를 등치는 (사기전과)에 근로자를 괴롭힌 (근로기준법)기초 질서를 지켜야 할 (음주운전 단속법) 그리고 남을 유혹하여 물건을 팔다 적발된 (방문판매 법)위반 등 전과가 4개나 되는데도 배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면 새 누리 당 공천 관리위원회는 대통령의 참뜻도 무시하며 국민이 원하는 정치혁신마저 포기하겠다는 의도가 아닌 가 묻고 싶다!
새 누리 당의 불공정한 공천관리를 보면 중이 절 보기 싫어서 떠난다는 고사가 생각난다.
현명한 국민은 무조건 새 누리 당이 좋아서 지지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절대로 오해다. 국민의 편에서 서 국민을 위한 올바른 민생 정치를 원하기를 바라고 혁신정치를 기대해서 지지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제발 품격을 갖춘 인물을 총선에 내세워 줄 것을 국민은 바라고 있다는 것을 2차 공천 결과에 주시하는 것이다. 오늘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