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김진표의 낙선운동을 개인적으로 실행하려 합니다.
그간 우리 사회에서 너무나도 많은 종교계의 사회적 병폐를 보신 분들인라면 저의 이 주장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샘물교회 희망교회 조계종 사태 등등
일반적인 서민의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되는 종교게의 갑질을 보아온 저로서는
종교계의 조세정의 움직임에 제동을 거는 김진표 같은 인간은 아니 개신교 환자는
더이상 이제는 민의를 대표한다고 볼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김진표의 낙선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수입이 있으면 세금은 내야합니다. 그것이 조세정의고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그 근본적인 근간마저도 부정하는 김진표는 이 시대의 암적 존재입니다.
하루종일 뙤약볕 아래서 일하는 건설 노동자나, 남들이 외면하는 음지의 장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청소 노동자들이나 모두들 공평하게 원천징수라는 방법으로
조세정의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정말 묻고 싶습니다. 종교인은 과연 어떤 이유에서 이 세제에서 특혜를 받아야 합니까?
왜 종교인은 수입에 대해서 비과세 대상이 되야합니까?
그들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많는 사람들 보다 더 영혼이 고귀해서 입니까?
그들이 정말 현장에서 일하는 그 모든 사람들보다 정말 고귀한 일을 하는 것입니까?
그들이 하는 일이 현장에서 피땀흘리며 일하는 그 사람들보다 더 존중받아야 할 영혼들입니까?
이제 김진표에 대한 낙선 운동을 시작합니다.
현행법상 문제가 있더라도 이 운동은 제가 끝까지 끌고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