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김일성 광장에서 수소탄 성공 경축대회를 벌였다.
대회에서 오금철/북한 총참모부 부총참모장은 "서울을 비롯한 남반부 전역을 단숨에 깔고 앉을 수 있는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추어 나가겠습니다." 라고 김정은에게 보고 했다.
남한은 성주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을 박근혜 정부 내내 문재인이 반대했다.
북한의 핵실험 이후 문재인은 서둘러 사드배치를 하게 했다.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집단들은 여전히 목숨을 걸고 반대투쟁을 했다. 이들은 어느 나라 국민들인가?
북한은 보란듯이 미사일과 핵 개발에 열을 올리며 수소탄까지 실험에 성공하고 서울과 남한 전체를 단숨에 깔아뭉개갰다는 판에 어줍잖은 대화니 평화니 지껄여대며 반대를 한다.
미국은 우리 나라의 동맹국이다.
중국은 북한의 혈맹국이다.
누가 우리의 편이며
전쟁이 터졌을 때 누가 우리를 돕겠는가?
주권국으로 전시 작전권도 찾아오고 자주국방능력을 갖춰 북한의 공격을 충분히 막아내고 전쟁을 승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미국의 지원이 없이는 북한을 이길 수 없다.
쥐뿔도 가진 것 없으면서 우리 집 일은 내가 알아서 할테니 상관말라고 큰소리나 치는 무능한 가장이 문재인정부다.
그리고 그렇게 허풍을 떠는 문재인에 환호하는 국민들이 있다.
그러니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앞뒤 가릴줄도 모르는 정신나간 놈"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