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재용 감싸는 조선일보 족벌사주 체제? 조선[사설] 특검 결국 이재용 영장 재청구, 의지인가 오기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특검이 결국 1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뇌물 공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지난달 이 부회장에 대해 1차 구속영장을 청구해 기각된 지 26일 만이다.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력 사장에 대해서도 함께 영장을 청구했다. 영장 재청구에 대해 특검의 의지라는 시각도 있고 무리한 오기 수사라는 지적도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법원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1차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서 많은 비판을 받은바 있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보다 훨씬 가벼운 혐의도 구속영장 발부 되는 관행과 충돌한다는 국민적 여론이 폭발한바 있었다.
조선사설은
“특검은 삼성이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서 청와대 지원을 받았고, 그 대가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줬다고 보고 있다. 지난달 법원은 특검이 이 부분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입장이었다. 특검이 이와 관련해 새로 증거를 제시한 것은 알려진 것이 없다. 특검은 영장 기각 후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를 압수 수색해 새로운 혐의를 추가했다. 박 대통령이 공정거래위에 압력을 가해 삼성SDI가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매각 범위를 1000만주에서 500만주로 줄여줬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정위 관계자는 "당시 주식 처분 지침은 외압 없이 공정위 9인 전원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이라고 부인했다. 특검은 또 삼성이 지난해 11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상장할 때 특혜를 받았다는 혐의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서도 한국거래소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할 가능성이 있어 우리가 요청해 국내 시장에 상장시킨 것"이라고 특검과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 있다. 관건은 삼성이 박 대통령에게 부정한 청탁을 했느냐는 것이다. 특검이 이를 입증할 증거를 찾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4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재산을 해외로 빼돌린 혐의와 범죄수익을 은닉한 혐의를 새로 추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 고 한다.영장 재청구에 대한 특검의 의지라고 본다.특검 결국 이재용 영장 재청구한 배경에는 박근혜 대통령 대면조사를 위한 중간다리가 결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창 재청구 였고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으로 이어지는 박근혜 폭정 정경유착의 당사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창 재청구 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대면 조사위한 준비단계라고 본다. 동시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창 재청구는 특검의 박대통령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 위한 수사연장에 대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본다.
(자료출처= 2017년2월15일 조선일보[사설] 특검 결국 이재용 영장 재청구, 의지인가 오기인가)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