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김정은 화해가 한·중 사드 갈등' 넘는 지름길? 조선 [사설] 잇단 한·중 회담, '사드 갈등' 넘는 공통 이익 찾아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4일 밤 '아세안+3'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라오스에서 만났다. 두 나라 외교 수장은 주한 미군의 사드 배치, 국제중재재판소의 남중국해 판결을 비롯한 한·중 관계 현안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사드'와 '판결'이라는 두 가지 큰 일이 생긴 뒤 열린 첫 외교장관 회담이다. 중국은 남중국해의 중국 영유권을 부정한 판결 이후 상황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다고 한다. 한국은 사드 배치의 불가피성을 설명하는 한편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 제재 공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한반도 주변 강대국과 함께 북한에 대한 압박과 봉쇄와 제재를 통해 북한 붕괴 전제로한 북한 비핵화 추진하다가 실패했다는 것이 북한의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핵무장과 3대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이다. 그런 박근혜 정권이 G2 국제정치의 속성 파악하지 못하고 북핵 명분 사드 한국 배치 결정하자마자 중국과 미국의 동북아 정책이 북한 비핵화에서 G2 즉 중국과 미국의 패권 다툼으로 국제정치의 판이 바뀌고 있다. 북핵 문제는 사드 한반도 배치로 중국과 미국이 뒤로 제처 놓고 G2 패권 다투고 있다. 사드 한국 배치는 사실상 한국과 미국이 북한 핵무장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다.
조선사설은
“두 나라는 작년 9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천안문에 올랐을 때만 해도 미·일에서 '중국에 기울었다'는 '경사론'이 들끓을 만큼 가까웠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드 배치 발표로 순식간에 관계가 경색돼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왕이 부장이 나서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고 관영 매체들은 인적(人的)·경제적 보복을 공공연히 떠들고 있다. 한국에서 '주권 침해'라는 말이 나와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 동안 획기적으로 개선된 남북관계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의 관계도 획기적으로 개선 됐다. 그러나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의 미국 오바마 정권을 등에 업고 대한민국 군사주권( 한구군 전작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하고 대북 강경 봉쇄 정책을 통한 북한 붕괴 전제로 한 북한 비핵화 정책 8년여 만에 북한이 핵무장 국가로 등장하는데 소중한 시간을 제공해 주었고 그러는 사이 중국과 미국이 G2 구도를 구축했다.
(홍재희) ===그러나 엉겁결에 집어든것이 박근혜 정부의 사드 한국 배치 였다. 사드는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국지형에 적합하지 않은 중국과 러시아와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과 괌과 미국 본토 공격하는 것을 요격하는 미국군사력 방어하는 미사일 방어체제이다, 당연히 중국 러시아 북한이 반발하고 있는 것은 필연이다. 북핵 위해 연대와 공조의 협력관계 여야할 중국과 미국이 북핵 제쳐놓고 사드 놓고 한반도에서 G2 패권 다툼 으로 전환했다.
(홍재희) ===윤병세 외교부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24일 밤 '아세안+3' 외교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라오스에서 만났을때 한국 중국간 인적교류를 얘기했다고 한다. 수많은 중국관광객 한국 방문을 거론한 것이다. 사드남한 배치에 대한 경제 보복에 앞서 중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한국관광에 대해서 중국정부가 한국 보복 카드로 삼을것을 예고하고 있다. 수도서울을 지키지도 못하는 사드 한국 배치로 서울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백만명 발길 끊기게 생겼다.
조선사설은
“이번 외교장관 회담에서도 공개되지만 않았을 뿐 중국 측에서 비슷한 얘기가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사드 배치를 받아들이고 말고는 어디까지나 북핵과 미사일 앞에 선 우리의 군사 주권적 선택이다. 이 원칙은 변할 수 없다. 앞으로도 여기서 한발이라도 물러선다면 정부라고 할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 배치를 받아들이고 말고는 어디까지나 북핵과 미사일 앞에 선 우리의 군사 주권적 선택이라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군사주권 미국에 이양하고 있는 가운데 사드 배치를 했기 때문에 한국의 의사와 상관없이 남북한의 관계가 우호적이라고 해도 중국과 미국이 군사적으로 충돌하면 중국은 한국배치 사드 기지를 공격할 것이다. 대한민국군사주권 행사하고 있는 미국도 한국의 의도와 상관없이 G2전략 차원에서 미국 국익위해 중국공격위한 한반도 미군기지 적극활용할 것이다. G2 시대의 이런 흐름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나 박근혜 정권은 외면하고 있다. 상황이 심각하다.
조선사설은
“지금 남중국해에선 중국과 베트남·필리핀이, 동중국해에선 중국과 일본이 영유권 갈등을 벌이고 있다. 이를 포괄하는 미·중 갈등도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특정 지역에만 국한된 일이 아니라 한·중 관계에도 사드 이상의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정권이 오바마 미국 행정부 임기 몇 개월 앞드고 졸속으로 사드배치 결정내린것은 아주 잘못된 시기에 잘못된 결정이다. 지금 미국에서는 트럼프 열풍이 불고 있다. 트럼프 공화당 대통령후보가 당선되면 한국 사드배치 무효될것이다. 트럼프는 뉴욕타임스지와 인터뷰에서 사드 한국 배치 반대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한국이 졸속으로 사드배치 결정 내림으로 해서 미국 정권 바뀌면 사드배치 물거품 되고 미국의 중국포위전략에 사드배치로 편입한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국의 보복만 자초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한·중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미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그런 두 나라 관계가 어떤 한두 가지 일로 최상과 최악을 오가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 갈등이 있다면 그것대로 인정하고 새로운 출구를 모색해 가는 것이 국가 간 관계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올 하반기에만 여러 자리에서 적어도 세 차례 만나게 돼 있다. 여기서 어떤 결과를 얻느냐가 앞으로 상당 기간 한·중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당장의 어려움을 딛고 더 큰 공통의 이익을 찾아가는 것이 국가 정상들이 할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핵문제는 남북의 적대적 대치의 산물이고 북한과 미국의 적대적 대치의 산물이다. 남북대화와 북미대화로 풀어야 한다. 지난 8년여 동안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중국미국 일본 러시아 끌어들여 북한 제재 압박 봉쇄 정책으로 북한 붕괴 시도하는 비핵화 시도했으나 핵무장과 3대세습연착륙하고 미국본토 공격하는 핵무장하고 북미평화협정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사드배치 결정으로 중국의 경제보복에 직면해 있다. 중국의 한국경제보복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것이 미국의 보호무역주 에 의 한 한국경제에 대한 미국의 압력이다. 남북대화 통해서 사드배치로 조성된 G2 소용돌이속에 길을 잃고 헤매는 박근혜 정권의 국제정치의 궤도를 정상적으로 돌려 놓아야 한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7월25일 조선일보 [사설] 잇단 한·중 회담, '사드 갈등' 넘는 공통 이익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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