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한반도는 통일이 될 것인가 안 될 것인가. 만약 된다면 언제일까.
지난 대선에서 박근헤가 당선되지 않았더라면 한반도는 통일에 한발짝 더 더 다가 갔을지도.
개성공단의 폐쇄도 안 되었을지도.
남북간의 꼬구댁회담도 성사될었을 지도
고려 연방제도 차근 차근 진행 되었들 지도.
그리고 햇볕정책도 다시 이어져 나갔을 지도.
금강산 관광도 재개 되었을지도.
목함지뢰 도발도 안 일어 났을 거고.
그래서 안정된 한국서 미군도 차차 떠나게 되었을지도.
아! 그러면 통일의 대박은 일어날 가망이 있을까 아닐까.
세계가 뭐래도 한민족 한반도는 한민족이 할 나름이니깡.
월남도 보시라, 그 나라 그 국민이 하기에 달렸잖나.
사실 한민족 한반도는 이념대결에서 지금은 정치대결로 치닫고 있는 양상이잖아.
그러면 어느편이 정치를 잘하며 국민을 잘 먹여 살리는가로 대결을 해야 하는데. 어찌해서 이런 당연하고 올바른 경쟁은 안 하고, 북쪽은 군사강국을 외치고, 남 쪽은 경제강국을 외치며 대박을 외쳤네.
그래선지 박근혜가 우아서 몰리고 있는 양상이라 여겨.
박근혜대통령은 그가 말한 통일대박을 이루기 위해 동분서주 와신상담. 그주상담에..........
박근혜를 부정선거했다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허사였제. 이젠 정권교체, 독재타도를 외쳐대기에 이르고 있다여겨.
근데, 새누리당이 항상 상위에 있으니, 통일을 원해도 그게 안되게 돼 있으니. 싸드 싸드 거 심상치 않네. 버네나줄 타네
이렇게 생각을 해 보니, 이거 원 수제비택견이로소이다. 거 생각 한번 잘 했다 자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