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교과서 국정화가 추진되기 전에는 이런 사람들이 많았지요.
“먹기 살기도 바쁜데 우리가 왜 골치 아픈 국사를 배워야 하지?”
그런데 추진 후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지요.
“왜 보수 정권에서 국사교과서를 국정화하려고 저 난리를 피우고 있을까?
내가 직접 알아보아야지!“
즉 후유증이 심하게 불어온 것입니다.
바로 촛불이 활활 타오르게 된 것이지요.
다시 말하면 얼빠진 수구골통들의 무리수가 촛불 시위를 만들었고 타오르게 한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도 이들 수구골통 정치인들이 정치판에서 그리고 보수 논객들이 각종 토론장에서 해서는 안 될 일만 일부러 골라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행동이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확신으로 이렇게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망하는 길로 열심히 뛰고 있는 것입니다.
“왜 보수 정치인들과 보수 논객들은 아기와 강아지가 보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을까?”
답은 바로 눈앞에서 아른 거리는 돈 때문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