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경축사때 육영수 총살한자는 바로 대통령 경호 실장이였다.
행사장 흔적 한 밤중애 모두 증거인멸. 다음날 경찰이 도착했을때는 단1발의 탄환못찾음
아마 박근혜도 머지않아 양심 경호원들 중에 1명이 총살 시킬것으로 생각된다.
박근혜는 하루라도 빨리 청와대를 재발로 나와야 총살을 면할탠대!!!
박지만이는 누나인 근혜한태 청와대서 국민들한태 항복하고 두손들고 나오라고 설득시켜야 한다.
오늘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잘도 참고 촛불로 항의 시위했다.
세계사에 남을 성숙한 국민들이다.
다시는 엉터리 대통령때문에 촛불들일이 없어야 한다.
이번 촛불을 후대에 널(국정교과서에)리 알리어 무능하고 부페한 대통령을 뽑지 말아야 한다.
여기는 서귀포 광화문 못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