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철수와 보안법철폐를 주장하던 북한 피난민 자식이 남한의 대통령될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때문에 남한 국민이 북한핵과 미사일에 맞어 죽어도 좋으니, 공격무기 아닌 방어무기인 "사드배치"를 북한눈치 보느라, 이핑게 저핑게 대면서
당장배치 해도 시원치 않을 사드를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파간첩과 벌거이들 선동질에 속은 성주 일부 국민들이 반대 한다는
정의용 안보실장의 보고만 받고 배치를 않고 뭉게적 거리고 있는것이 남한 안보태세의 현주소이다.
그러면서 벌거이들이 남한을 전복시키기 위하여 벌거이들을 민주투사로 만들 계기를 찾는 시세말로 벌거이들이 선동질 하는 영화관이나 찾아 다니면서 국민위하는 척 하는 것이 대통령이 해야 할일이라는 좌파정권때와 똑같이 북한을 위한 대통령 되보려 흉내나 내고 있으면서
약자를 위한다는 핑게로 같이 눈물이나 흘리면 대다수 국민들을 적으로 만들고 있는 대통령이 문재인이고,
이렇게 해서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남한이 풍전등화인데도 통화 하지 말고 휴가나 가 있으라는 같은 벌거이과인 정의용 말만 듣고,
이위기의 순간에 영화관에 가서 앉아 있는 대통령이 문재인이다.
박근혜가 단돈1원하나 받거나, 받으려 한적도 없는데 삼성이 체육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투자한돈 전체를 뇌물로 올가미 씌워 탄핵시킨후
대통령 자리를 탈취한 목적이 벌거이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 목적이었나? 이도 모르는 국민들 대다수는 속아서 언론에 나와 쑈를 하고 있는 자가 국민 보다는 북한과 벌거이들만을 위해서 대통령짓을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하지 못했겠지?
경제는 남한을 먹여 살리고 있는 대기업들을 전부 때려 잡아서 수출안되고, 법인세 중과 하고, 인건비 올려서 한국을 떠 바치고 있는 그런 대기업을 때려 잡아서 북한같이 똑같이 못살게 하는 남한을 만들겠다
하고, 벌거이들이 남한 망하게 하려하는 작전인 원전폐기 해서 남한 국민들 전기값을 현재의 3배로 올려도 좋으니, 원자력 폐쇄, 그리 해서 원자력 건설 수출도 안되게 막는 그런정부,
인건비 비싸, 2조원 적자인 GM이 철수 하게 하면 그게 청년 실업구제책인가?
공무원 청사에 가면 자리에 앉아 지금도 놀고 있는 공무원들을 더 뽑아 국민혈세로 커버 하는 것이 청년실업 구제책이라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만들어서 청년실업자를 구제 해야지
기업을 못하게 인건비 올리고, 법인세 올리면서 누가 한국에 기업투자하려 하겠는가?
징조가 심상치 않다. 가볍게 속여도 속아 넘어 가는 국민들이 더 문제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