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 대중화되고 인터넷이 보급되어 정보가 국민들에게 공개되기 전까지는 정부 대기업 등에 의한 정보 통제가 가능하였지요.
그렇지만 그 때도 상식적인 판단을 하는 국민들은 있었습니다.
그들은 공개된 정보가 비상식적이고 불합리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진실에 접근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생겨난 것이 소위 말하는 ‘카더라 통신’이었지요.
이 현상은 우리들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권력은 진실을 영원히 덮을 수 없다!’
그런데 지금도 일부 못난이들, 돈과 권력에 환장하여 양심을 판 무리, 본인이 만든 세계에 들어박혀 상식을 부인하는 독선적인 무리, 돈과 권력이 주는 단맛에 취해서 해롱거리는 무리 등이 진실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들이 사라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진실을 영원히 덮을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