極盛之敗, 새누리당
새느리당이 극성을 부리다가 드디어 패망했다
옛말 틀린거 하나도 없지. 모든건 정도를 걸어야 하는법.
진박. 비박. 탈박. 원박. 근박. 맹박. 애박. 꿀박, 달박, 쫑박. 뭐 별의 별 괴상한 짓을 다 해가면서 추태를 극에 달하도록 벌였으니 망하는건 당연. 대세.
게다가 불통, 환상에 사로 잡혔으니 패망의 가속을 불러왔다.
새누리당이 갈라지기는 조선시대의 4생당쟁 못지 않았다. 이번에아예 대 청소를 하는게. 그 버릇 개 못 줄터이니까.
뭉치면 살고 흐터지면 죽는다는 진리를 모르는 멍청이들이여. 허욕의 화신들이여. 국가와 국민은 안전에 없으니. 하늘인들 어찌 용설 하겠는고.
그대로 사라지거라. 이젠 갱생의 여지없을거. 배브르고, 힘 자랑하고. 안하무국민이더니. 이젠 사라지는 일만 남았으리. 어떻게 사라지느냔데, boat타고 사라지는거지 뭐. 자업자득. 자율 누릴 자질이 없으니다.
자율 누릴 자질이 없는데 난데 없이 자유가 날라 들어왔으니 누릴 수가 없어 쩌질방종으로 흘럿다.
철권이 제격인데. 앞으로 겪게 되겠지. 싱가포르를 보라 철권이니 다스려 졌지. 대만도 장개석의 후회늦은 철권으로 자유 찾았으니. 이광요나 장개석 같은 위인이 쌔누리엔 있을수가 있겠었나.
70여년을 지탱해 온게 기적 속의 기적이지. 그 기적이 이제 종언을 고하고 있다.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