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걱정이라도 하지 않게 해주세요.
벌써 며칠째 하늘도 뿌옇고, 2킬로미터 앞도 안개 낀 듯 잘 잘 보이지 않습니다. 앞 산이 희미하게 보이거나 보이지 않은지 2주일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2-3일 지나면 괜찮겠지하고 생각해서 마스크도 하지 않았는데 2주일이 지나니 이러다 병 생기는 것이 아닌가 하고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어제부터 마스크를 하고 출근했습니다. 정부가 대책없이 시간을 보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병이 생기고 나서야 인재니 실수니 호들갑떨지 말고, 빨리 신속한 대책을 세워 공기 걱정이라도 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