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귀촌을 하려고 시골에 땅이 나왔는데 한번 감정을 받아보았으면 한다고 의뢰를하여 충청남도를 다녀 온적이 있었다.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보는것이 귀농 또는 귀촌이라고 생각한다.
도시에서 생존경쟁에 시달리며 삶을 살아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공기좋고 물 맑은 시골에서 여생을 보내며 사는것이 하나의 로망이 될수 있다고 보는것이다.도시나 시골이나 먹고 살아야 하는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해야 하는데 돈이 많고 연금이 나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돈이 없고 벌어야 먹고 사는 사람이 시골에 가면 누가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자급자족을 하기에는 생각을 많이하고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이를 먹으면 건강이 안 좋고 수시로 병원에 가야하는데 도시하고는 달라서 병원을 한번 가려면 시간을 소비해야 하는데 도시 처럼 자주 병원을 다닐수가 없어서 그것이 하나의 제약이라고보며 치안이 도시 처럼 잘 되있지가 않은게 문제라고 본다.
수도,전기,가스등 난제가 많이 생기며 자연인 처럼 오지에서 나홀로 산다면 모르지만 해결해야 할것이 많다고 본다.농사를 지어보지 않은 사람은 쉽게 적응하기가 쉽지 앟으리라 본다.특히 건강때문에 시골에 가시는 분들은 시골에가면 건강이 회복된다고 착각속에 사시는분들이 계시는데 시골도 터가 대흉지이면 오히려 건강을 헤치는 결과가 초래 된다.
충남에 다녀온 곳은 주변이 갈대 밭이며 맹지를 싸게 팔려고 내놓아서 가격이 저렴하여 농사를 지으면서 살려고 기존의 집을 처분하여 귀농을 하려는 분이 의뢰를 하였다.
우리나라나 지구촌이 이미 흉지로 변하는 중이라 대명당은 사라지고 없다.차선책으로 건강을 헤치지 않고 액운이 안 생기는 터라면 만족해야 한다고 본다.
일반적인 흉지이지만 살아가는데는 문제가 없는 터이지만 염려가 되는부분이 주변에 귀신들이 조금 있다고 점이 나오는데 누구 이야기를 들으니 자살한 사람들이 조금 있다는 풍문이 있어서 밤에 영적인 현상들이 생기곤 한다는 소리가 있지만 둔한 사람은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는터이기도 하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누구나 죽으면 귀신이 되는데 차이점이 있다면 살아생전에 얼마나 잘하고 살았느냐에 따라 사후세계에 자신이 가야할 저승길이 정해진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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