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월심 적화통일. 브르좌를 멸하는게 목적일거. 한국도 피장파장 아이가.
그간 한국에서도 얼마나 많이 도와 왔는가. 특히 음으로 양으로 말이다. 그런데도 미사일을 성공하지 못한다면 말이 안 돼 왔었다. 더 말 할 것도 없는 것은 그 종주국 들이 아닌가 말이다.
박근혜 정부는 샌드위치 신세가 더더욱 가련해 졌다, 위 아래서 짓 눌러 버리면 그만일 지도. 미국은 믿지말라 했거늘. 현재의 상태는 뭐가 원인인가, 말 할 것도 없이 그 간의 미국의 정책이 너무나 비 현실적이 었기 떄문이다. 어찌보면 그걸 노렸는지도. 다 일종의 약육강식,
그러니 망하고 고통받는 건 한민족. 특히 서민. 뭐, 자업 자득이니 누굴 원망하리. 신공항논란을 보라. 이게 제대로 된 민족, 국민인가 말이다.
70여년을 갈고 닦아온 결실을 봤으니 이제 남은건 통일 뿐이리라 여길거.
중국의 견제는 힘이 없을 떄 하는 거 였지. 그런데, 지금은 힘이 너무 강해 져서 어찌 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아예 끌려 가게 돼있지. 그러니 통일은 받아논 당상?
김 위원장이 새겨둘 게 있다. 먼가. 한국에서 사사건건 반대와 트집잡기 밥먹듯이 하던 많은 꾼들, 통일이 돼도 조심해야. 옛 말이 있지. "제 버릇 x주나"
박정희나 이승만, 박근혜는 오로지 애국애족 일편단심이다. 이런 사람은 다시 다른 일을 맡아도 변함이 없다. 즉 충성 그 자체다.
푹 썩었는데 되겠어. 군의 방산비리를 보면 머리가 띵띵. 장개석 군대와. 베트남 군대를 보라. 썩었는데 이길 수 있겠어. 망하는 길 뿐이지.
가덕도 와 밀양의 항공기지 왜 나왔는가!!!!
나라야 망하건 말건이지. 공항 지어놓고 망하건 말건이지. 뭐 내돈 드나, 이런 맘뽀니까. 무안 비행장이 유령이 됐다는 평도 있다는거 같은데. 그 외도 많은 것 같다는데.
세종시 문제를 보라. 현재의 서울을 보라 풍부한 배산 임수. 명당 중의 명당이지. 명당을 팽개치면 그결과는 명약관화.
아. 사드 하나 해결 못하고 질 질 끌려 다니는데 뭘 하겠어.
여기에다 반미가 대세 되면 꼼짝 없이다. 반미 많이 했제. 안 그래. 미국이 미쳤나 희생만 하고 한국만을 돕게.
옛날 부터 조공 바치는 걸 영광으로 여기는 자가 꽤 있었을거. 작금을 꼴을 보면 말이다. 그러나 헛 물 켜지 말라.
생물계은 약육강식이 천리다. 때론 약자를 보호하는 것 같지만 다 그게 결국은 강자를 위한 것이니라. 꿈에서 깨라.
병법에 이런게 있다는데 " 원교 근공" 그 다음은 성공하면 팽 원교지.
서글 프다 서민이여. 이래나 저래나 고통받는건 여전히 돈 없고 권력 없고 아부지질 없는 서민이니까.
박근혜 정부가 썩은걸 도려 내려 했으나 벽에 부딧친 모양, 독불장군이니까. 박정희는 독불장군이 아니다. 하나회란 지지층이 있었으니 힘을 쓴거 아이가. 이걸 누가 없앴지. 없애고 나이 천지가 비리 투거리가 됐지. 비자금 청문회도 막아버렸으니 말해 뭣하히.
그래도 서민에겐 복이 좀 있아부다. 성군, 영웅이 위기마나 나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