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35): 참 아쉽네, 유승민이가 지무덤을 파네?
사람을 판단하는데에 있어서는 그사람의 최대능력을 가정하고 판단하는 것이지만은, 그래도 유승민이가 이렇게 망가질 줄은 몰랐네.
벌써 옮은 것인가? 바로 안철수의 병? 그래? 빠르네, 참 빨라.
그렇게 상황판단이 안되나? 이제 박지원이가 유승민이를 탈 탈 털어먹을 상황이네? 지금은?
결국 예측대로 되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아쉽네 좀 아쉬어.
오늘도 박지원이는 바람막이를 치고, 안철수와 그리고 유승민이가 망하기만을 바라보고 있네?
박지원이는 참 싫어했던 인물인데, 박지원이보다는 유승민이가 그래도 좀 나았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를 않네?
이제 '살 자'와 그리고 '죽을 자'가 이미 구분이 되었고, 이제 결단만 남은 셈인가?
스스로 죽음으로 들어간 자를 어떻게 막아? 이미 죽음의 한복판에 서 있는 이명박이는 더 처량하지만 말이야?
神이 골라낼 필요도 없어, 지들이 스스로 다 알아서 지들이 결정하니 말이야. 그래서 '심판의 자동시스템'인가? 스스로 지 파멸하는 구멍으로 다 찾아가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야, 모두 자동시스템이라니?
그래서 神도 70억이란 인구를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신속히 처리할 수 있을 것이야, 이 자동시스템으로.
지들이 다 지 갈곳을 다 결정하거든? 스스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