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어떤 책 인가?
먼저, 성경은 지구와 우주의 역사책이 아니다.
성경은 하느님께서 자기의 사랑 때문에 이루시려는
하느님의 구세사의 계획서이다.
성경에서 6일 동안의 창조하심을 말하고 있으나 그 6일 창조 전에 이미
물이 있었고, 혼돈이 있었으며, 깊음도 어두움도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창세기 1장2절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째 날에 빛이 있으라 하심은 그리스도의 얼굴에 빛나는 하느님의 영광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고린도후서4장6절).
그러므로 혼돈과 어두움에 깊이 빠져서 있는 사람과 하느님의 창조물인 모든
피조물들을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구세사의 모습이 6일 동안의 창조의 영적모습이고
성경의 역사는 그 영적의 뜻이 시대에 나타난 것으로서 하느님의 구세 사업이
구체적으로 나타난 것이며 이는 1에서 8까지의 그 숫자들의 영적인 의미가
이 시대에 나타나는 것으로서 이것을 시대적인 종말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역사를 우주의 역사와 일치시켜 보려는 것은 잘못이며
성경은 1~8까지의 숫자의 영적 의미를 깨달아 그 영적인 차원을 1~8까지 차원의
의미를 깨닫고 나면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대할 때는 지금 내 앞에서 하느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다는 믿음과, 그 말씀들을 이해하는 데에는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뜻을 포괄적으로 이해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성경의 그 사실 사 적인 것과, 의미 사적인 것, 구세사 적인 것과,
영적인 것, 역사적인 것과, 역사의 완성인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여는 열쇠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느님의
독생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단 한분만이 간직하고 게신 것입니다.(묵5;3~5).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곧 참되시고 오직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요17;3).
그러므로 누구나 이 성경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 누리시길 빕니다.
카페 연옥영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