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오적의 나라 안철수가 바로세운다
안철수의 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전라도 민심이 안철수를 돕는다.
문재인도 전라도에서 팽당한 적 있지 않는가?
정치에 책임을 지겠다던 문재인
그도 끝내 대통령이 되었다.
그래 정치란 답이 없는 것이다.
용기있는 자만이 사는 거다.
풍파를 견뎌야 내일이 오는 것처럼
무소의 뿔로 정진하라!
더욱 힘차게 날개짓을 하면 기필코
안철수는 비상할 것이다.
반드시 대한민국의 우뚝선 대통령이 되길
기대한다.
고난의 길이 있는 것은 그 앞에 희망이 있기 때문에
더욱 빛난다.
국민들은 안철수에게 희망을 건다.
더욱 요맹스럽게 정진하라!
내년 지자체 선거의 승리를 위해...
안철수 남은 정열을 불태워라!
국민이 OK 할 때까지...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