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좌파인 문재인과 무주공산처럼 보이는
보수표를 얻기위해 얼치기 보수로 전향한 안철수가
양강을 이루고 있고 해방이후 대한민국 권력의 중추를 이루었던
보수우파가 대선국면에서 한발짝 비켜 서있는 모습이다
조선 초기 2차례 왕자의 난이 일어났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 되던지 그는 태종이 아니라
허수아비 왕인 정종이 되어 박대통령 잔여 임기
채우면 다행일 정도로 임시직에 불과할 것이다
박대통령 탄핵이 1차 왕자의 난이라면
대선후 개헌을 빌미로 2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
1차 왕자의 난으로 정종이 임시직 왕이 돤 것처럼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임시직이 되어 정종처럼 단명에 그친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유승민등과 협잡하는 보수는 정치생명이 끝날 것이고
비록 이번 대선에서 패배하더라도 끝까지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보수가
태종처럼 추후 개헌정국에서 최종 승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