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성상납, 내연녀의 경찰비리를 은폐하기 위해 경찰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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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시 방배동의 홍상선한의원장 홍상선입니다.
제가 개원한 이후 일 년 정도 지나 환자가 늘어날 즈음부터(2010년) 업종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옆 치과의원 원장의 질투로 저희 직원을 현혹하여 한의원의 업무를 간섭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본 건물에 공교롭게 저를 제외한 다른 4개과의 원장님이 다 여자분입니다. 한의원에서 일하는 넉넉지 않은 직원들이 2011년말부터는 3층 피부과에서 피부치료를 받고나면 한의원에 해가 되는 일들이 생기곤 하였습니다.
2013년 2월 26일 직원이 갑자가 나가게 되어 낸 구인광고 사이트에 로그인하려고 하니 비밀번호가 누군가에 의해 변경되어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
이를 경찰서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고교선배인 방배경찰서 C 경위는 피해자인 저를 알고 있던 터에 양측에서 돈을 받고자 개입하여 이런 일들이 다 너희 직원 문제이고, 치과와 연관되있다는 생각은 니 머릿속에서 지우라면서 또 무고죄를 들며 신고하지 말 것을 종용하면서도 수사관들과 따로 만나자고 하여 거절하였습니다.
2013년 3월 4일 오후 1시반경 방배경찰서 사이버수사대로 갔으나(Y경장, S경사) ㅇㅇㅇㅇ치과가 의심된다고하면 진정서에는 의심되는 치과 없습니다.로 작성되는 등 여러 우여곡절 끝에 저녁 7시반에서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경찰 신고 이후에는 원격조종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제 컴퓨터에서 한 것처럼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기소유예이유서의 범죄사실:구직사이트의 제 아이디에 권한없이 무단으로 비밀번호를 변경, 접속하여 이곳에 저장되어 있던 이력서를 열람하고, 한의원 영업을 위한 직원모집에 지장을 초래하여 정당한 한의원 업무를 방해하였다.)
경찰이 연루된 뒤에 일반인은 할 수 없는 일도 경찰의 도움하에 한 여자의 질투를 채우기 위해 계속 일어났으며, 이후 경찰이 범죄자를 성폭행했다는 말을 2년뒤에야 들을 수 있었습니다.
C 경위로부터 내가 방배경찰서 정보과에서만 13년을 근무해 이 관내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말을 여러차례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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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으로서 경찰과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2013년 4월 13일 인척(K)의 소개로 당시 서울경찰청 Y 총경을 만났습니다. 이 날 경찰이 돈 받았다는 말은 어디서 하지 말고 문제는 직원들이 일으키니 직원을 민사소송하라는 C 경위와 같은 취지의 말을 들었습니다.
2013년 4월 22일 조서 작성차 방배경찰서 담당수사관 K 경사를 방문하여 3월 4일 제출한 이메일 접속 ip 내역서상의 새벽에 접속한 사람은 누군지 물으니 그런 것은 없다고 우겨 최근에도 비밀번호가 계속 변경되고 있고 이제는 원격조종 프로그램(팀뷰어)에 의해 변경되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녹취파일) 이후 원격조종 프로그램(팀뷰어) 담당자(L)로부터 받은 경찰공문을 보내주면 원 ip를 알려준다는 답변을 제출하였습니다.(제출자료)
2013년 3월이후 고교동문사이에서는 저에 대한 유언비어가 난무하였으며, 직원은 수시로 나가는 상황에서 2013년 5월 13일 인척(K)으로부터 사건이 생기면 당사자 양측으로부터 돈을 다 받고 많이 준 사람한테 유리하게 해 주는데, 너는 선배한테 전에 몇 번 술만 사주었지 돈은 안 주고 치과는 계속 돈을 잘 주니까 우리 경찰들이 너를 죽이려는 것이라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제가 돈을 안 주니 C경위는 경찰내에서 살기위해 여러 경찰들을 계속 끌어들였습니다.
2013년 10월 15일 방배경찰서로부터 팀뷰어측의 회신이 없고 피의자 성명불상으로 기소중지의견으로 송치하였다는 답변을 받았고,(우편물)
2013년 10월 17일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기소유예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우편물)
지켜보시던 저의 모친이 하도 답답하셔서 2013년 10월 28일 서울경찰청에 이의제기를 하여 담당수사관(H 경위)에게 (cctv상) 누가 도와주는지 가짜 환자를 모집해 치과에 소개해 주고 그 돈으로 범죄 일탈을 하고 있다는 지적을 해도 무마성 답변만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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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들어 파면위기의 C 경위가 살아나고, 서울경찰청내 경위, 경감 중에 청와대경비단 출신들이 주세력을 이루고 있고, 이들이 한의원 영업방해에 개입하고 있다는 말을 L씨로부터 들었습니다. 이들이 대가없이 개입했겠습니까?
그해 가을(2014년 10월 26일) Y (총경→)경무관으로부터 인척(K)을 통하여 우리가 한의원만 못 살게 굴겠냐? 치과도 달래면서 하지. 또, C 경위는 봄에 지방으로 갔는데 이후 이 일과 관련된 경찰 이름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이 때서야 Y 경무관이 관여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년뒤인 2015년 5월 12일 Y 경무관으로부터 인척(K)을 통하여 딴 데로 이사가라 아니면 니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이사가든 정면전이든 두가지 뿐이라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록) 이후 이 녹취록에 대한 경찰의 협박 메시지를 듣던 중 성상납에 대해 들었습니다.
2014년초부터 경찰이 한의원 하나쯤은 얼마든지 내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치과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서울경찰청 경찰까지 개입하여 한의원의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을 방해하였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세달간 직원이 12번 교체되었습니다. 또한, 환자 정보를 빼내어 환자들에게 양방에 가서 주사맞으면 빠르다, 침은 매일 맞으면 몸이 휜다 등의 여러 말로 환자들의 발길을 끊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관할지구대 주민협의회 및 통장모임 등을 이용하였습니다.
한편으론, 이 지역 담당 정보과 K형사를 포함한 여러 경찰관들이 필요에 따라 한의원에 내원하여 동향을 살피곤 하였습니다.
살면서 누구와 척을 지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닙니다.
2014년 4월 경찰청 감사관실에 민원을 제출한 이후 2년간 묵묵히 본업에 충실하며 여러차례 중지해달라고 말하였지만, 여자의 질투는 끝이 없어 한 방법으로 안 되면 더 심한 방법을 동원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경찰내에서는 팔이 안으로 굽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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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정보과)소속 경찰들까지 개입하여 범죄피해자인 본인의 사생활 침범를 비롯하여 한의원 영업방해 일에 개입하였습니다. 후에 제 컴퓨터에서는 정보파일로 보이는 전국단위의 관공서 이름의 파일들이 다수 발견되었습니다.(파일)
당시 직원구인문제로 후배한의원(L) 방문시에는 소주가 든 찾잔을 건네며 경찰쪽 얘기를 하면서 이 사건의 본질은 남녀문제(성폭행, 성상납) 아니냐면서 제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살피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뒤인 2015년 11월 7일 고교선배 H로부터 우리가 1200명인 회사도 문 닫게 하는데 이 한의원은 아직도 있다는 것과 경찰내에서 연루된 경찰이 많아 자체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부터 환자를 떨어뜨려 한의원 문을 닫게 하려는 시도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환자분들에게까지 피부치료를 해주었고, 침 놓은 위치를 사진찍어 가는 일이 종종 있었으나,(녹취파일) 그렇다고 똑같은 치료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약점은 부모님과 자식입니다. 후에는 이 점을 악용하였습니다.
2014년 4월 경찰청 감사관실에 낸 민원의 답변을 2014년 10월 6일 서울경찰청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경찰청 민원에 구인사이트인 K의 구인광고당 조회수가 100명이 넘고 지원했다는 문자는 오는데 정작 이력서 메일은 안 들어온다고 말한 이후 2014년 10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까지 K에 낸 14건의 구인광고 조회수는 모두 0으로 되었습니다.(화면캡쳐)
2014년 일년동안 직원과 환자를 통하여 한의원을 내보내려고 하였으나, 2014년말 결과는 제가 아직 그 자리에서 진료중이었습니다. 경찰내에서 당연히 된다고 시작한 일이 안 되었으면 끝을 내야 하는데 이후에는 오히려 지금까지의 범죄를 덮기위하여 저를 위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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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들어서는 전과 달리 여러 complain(예로 침을 놓자마자 아프다고 소리치거나, 안 낫는다고 항변하는 등)으로 원장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일 초진이나 신환을 한명 한명씩 다른 곳으로 회유하고, 포섭된 환자로 채워 환자수를 가짜로 유지하다가 포섭된 환자들이 일시에 안 와 스트레스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 말에 안 오다가 다시 와서는 여러 명이 한약을 먹겠다고 하여 말로 하다 안 되면 돈으로 매수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주민을 동원하는 일은 사회주의 국가에서나 가능한 일로 민주주의 국가에서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동원하기 위해 민생치안에 쓰여야 할 혈세와 인력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지금까지의 일들을 덮으면서 저에게서 주위사람을 떼어놓기 위하여 평소 고등학교, 대학교(K한의대) 선배로 교류가 많았던 선배 I를 사주하여 경찰은 아무 관련이 없는데 니가 피해망상으로 생각한다는 억지를 들었으며 얼마 뒤에는 부인 직장인 학교에까지 전화하여 제가 치과나 경찰이나 정보관련의 저 위부처(경찰청 정보과) 사람이 괴롭힌다는 말을 집에서 안 하는지, 괴롭고 힘들면 병원(정신과)에는 안 가는지를 물어 보았습니다.(녹취록)
2015년 3월 27일 컴퓨터가 해킹되어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진료하였습니다.
당일 저녁 고등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