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과 북한 최정상간 전례없는 무시무시한 말폭탄이 오가는 와중에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한다는 듯한 뉘앙스의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핵전쟁에 참여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그것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한 것은 북미 간 충돌이 벌어질 경우 미국의 핵무기와 함께 북한의 핵무기가 동원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 가능하다.
2.
북한의 핵보유국 인정 여부와 관련해 국제사회에서 예사롭지 않은 움직임이 감지되는 것도 우려되는 대목이다.
북한이 6차례 핵실험과 수차례의 핵을 탑재하기 위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감행하면서 북한의 핵능력과 위상에 대해 이전과 다르게 보는 시각이 확산되는 기류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4일(현지시간)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은 북한이 핵폭탄을 갖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는 년말까지 조미평화협정 체결이 이뤄질것이다.
다음 수순은 살인귀 양키 철수 및 우리 내부의 쪽빠리 및 하수인 도륙과 남북연방제 통일로 가리라.
이 나라 및 전 세계의 일반 개돼지들도 그때는 알리라 . 누가 악이고 누가 선이었는지!
누가 이 지구상 최강자인지?
헬조선에서 암약중인 쪽빠리와 그 하수인들은 몸 조심하거라. 네 놈들 살처분 시간이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