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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북조선일보는 북도발한다면서 한국군통수권자 문재인 비방? 조원인은 숨겨지지만 결과는 잘 알려진다.(오비딩스) 2018-02-20 20: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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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조선일보는 북도발한다면서 한국군통수권자 문재인 비방? 조선 [사설] 전환점 지나는 北 도발, 무엇 하는지 모를 정부 대응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어제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일본 상공 통과 미사일은 19년 만에 처음이다. 북은 또 다른 때와는 달리 중장거리 미사일을 고각이 아닌 정상 각도로 발사, 고도 550㎞로 2700㎞를 날려보냈다. 여러 면에서 북 도발이 전환점을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국정원은 북한이 대기권 재진입 등 완벽한 ICBM 기술을 획득할 때까지 기술적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시험발사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8월29일은  일제가 한민족을  강점한 경술 국치일이다.  북한은 평양을 혁명의 수도라고 부르고 있다.  평양의 관문인 순안 비행장에서 북한이 경술 국치일날인  8월29일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한다. 이런 북한의 평양의 관문인 순안 비행장에서 북한이 경술 국치일날인  8월29일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는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고 본다. 한미합동 군사훈련 중에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는 것 또한 시사점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사태는 이낙연 총리가 규정한 대로 '차원이 다른 중대한 도발'이다. 김정은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 조치 언급이 허풍에 불과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전쟁 결사반대'로 대북(對北) 군사 행동 가능성이 전무(全無)하다고 판단하고 이런 전략적 도발을 감행했을 것이다. 어설픈 대북 제재는 곧 완성되는 북핵·미사일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김정은으로서는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 지금 마지막 핵실험과 ICBM 발사까지 끝내고 미국과 협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계산이 섰다고 봐야 한다. 모든 조건으로 볼 때 결코 비현실적이라고 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주장대로 대북 제재는 북한 김정은이 ICBM 쾅쾅 생산하라는 지시가 보여주고 있듯이  역부족이 아니라 무력화 됐다.  북한 김정은 정권 내구성에 대한 과소평가가 대북 제재에 의존하는 북한 비핵화 실패를 자초했다. 조선사설은“지금 마지막 핵실험과 ICBM 발사까지 끝내고 미국과 협상에 들어갈 수 있다는 계산이 섰다고 봐야 한다. ” 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그것은 조선사설시 아전인수이고 북한의 현실은 북한 김정은이 ICBM 쾅쾅 생산하라는 지시가 보여주고 있듯이   이미 핵무장과 ICBM 대량양산체제로 들어갔기 때문에 괌포위사격 계획발표에 이어서 이번에 그들 북한이 혁명의 수도라고 부르고 있는  평양의 관문인 순안 비행장에서 북한이 경술 국치일날인  8월29일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여기에 대한 정부의 대응은 한심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북이 보유한 10000t 핵폭탄의 1만분의 1 위력밖에 되지 않는 1t짜리 폭탄 8개를 강원도 사격장에 떨어뜨리고 '대북 무력시위'라고 했다. 그것도 지대공 미사일 위협 때문에 북 영공으로 쉽게 들어갈 수도 없는 전투기를 동원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공격해오면 한국군 단독으로 수주 안에 평양을 점령하는 새로운 작전계획을 수립한다고 한다. 역사상 핵무장 국가를 재래식으로 공격한 전례가 없다. 불가능한 일이다. 북과 전면전이 벌어진다면 북핵을 미국 핵으로 견제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미국 없이 단독으로 작전한다니 대체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정권이나 박근혜 정권은 북한이 핵실험하고 탄도미사일 발사해도  문재인 대통령 처럼'대북 무력시위' 하지 못했다. 그런측면에서 접근해 볼때 문재인 대통령이 더 호전적으로 북한의 군사적 무력시위에 적극 대처하고 있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이명박정권이나 박근혜 정권은 북한이 핵실험하고 탄도미사일 발사해도  문재인 대통령 처럼'대북 무력시위' 하지 못했을땐 묵시적으로 용인하고 있다가 문재인 대통령 비방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조선사설은 이명박 정권 박근혜 정권과 함께 오바마 미국 민주장 정권과 함께 대북 제재 압박 봉쇄 부추겨 북한 핵무장 시킨 장본인이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방식이 아니면 어떤 대안이 있는가?  제시해 보아라?  아베도 트럼프도 속수무책이다.


조선사설은


“북의 미사일을 방사포라고 섣불리 축소했다가 하루 만에 잘못으로 드러났다. 이 상황에서 미·북 간 대화는 '코리아 패싱(한국 배제)'일 수밖에 없고 우리 안보에 치명적 결과가 될 우려가 큰데도 무작정 '대화'만 부르짖고 있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레드 라인을 언급하고 북핵 공인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이에 대비하는 어떤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움직임도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의 미사일을 방사포라고 섣불리 축소했던 한국은 북의 미사일 발사 3발 모두실패했다고 발표 했던 미국 태평양 사령부 발표보다 현실적이었다.  미국 태평양 사령부는 괌향해 날아오는 북의 미사일로 판단하고 2발은 200km 날아 폭파하고 한발는 발사직후 폭발했다면서 실패로 판정했다가 나중에 미국 태평양 사령부가 2발은 200km 날아 비행 성공하고 한발는 발사직후 폭발했다고 수정하는등 미국 태평양 사령부도 우왕좌왕했다.  미·북 간 대화는 '코리아 패싱(한국 배제)'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명박근혜 정권과 조선사설이 한국 군사주권 미국에 무기한 이양한 상황속에서  미국에 일방적으로 의존하는 대북 제재 실패로 북한 핵무장 하자 남한이 배제된 것이다. 그런 상황 물려받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뒷수습 하느라 악전고투하는데 조선사설은 군통수권자 헐뜯는데 올인하고 있다. 조선일보가 종북친북 신문인가?


조선사설은


“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미국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일본 총리와 통화한다. 미·일 정상이 9차례 통화할 동안 한·미 정상은 2차례 통화했다. 이것이 정상인지, 이래도 괜찮은지, 왜 그런지 아무 설명도 없다. 트럼프와 아베는 어제도 북의 도발 직후 40분간 긴급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미·일 두 정상 누구와도 통화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이 통화를 필요 없다고 생각하든, 아니면 미·일 정상이 문 대통령을 꺼리는 것이든 전례 없는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사설은 문재인 대통령 집권이후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할 때 마다 미국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 일본 총리와 통화하고. 미·일 정상이 9차례 통화할 동안 한·미 정상은 2차례 통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미국 일본정상 통화가 무력화 됐다는 것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와 아베는 어제도 북의 도발 직후 40분간 긴급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통화 100번해도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막지 못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트럼프와 아베는 어제도 북의 도발 직후 40분간 긴급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하는데  트럼프와 아베는  지금은 대화할때가 아니다 압박할때이다하고 주장했다고 한다. 지금까기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할 때 마다 반복되는 주장을  트럼프와 아베가 하고 있는 사이 북한이 괌 포위사격 발표하고 이번에 탄도미사일 일본 상공으로 발사하는 사태악화 자초했다. 미·일 정상이 문 대통령을 꺼리면서 상투적으로 실현 가능성도 없고 이미실패한 지금은 대화할때가 아니다 압박할때이다만 반복하는 북한 왕따 하는 접근 실패가 북한의 핵무장응 재촉한 것이다. 문재인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정답이라는 것을 트럼프와 아베의 비현실적인 지금은 대화할때가 아니다 압박할때이다라는 대북 정책의 실패를 문재인 대통령이 파악하고 대화의 길을 나서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어제도 문 대통령은 "오늘도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있었지만 그럴수록 반드시 남북 관계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했다. 북은 핵무장국이 되고 우리는 핵 인질이 된 상태에서 이루는 남북 관계의 대전환이란 어떤 것인가. 언제까지 현실을 회피하고 헛된 환상을 좇을 것인지 답답할 따름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오늘도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있었지만 그럴수록 반드시 남북 관계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주장한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본다. 문재인 대통령은 과감하게 군사분계선  넘어 북한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화해서  남북관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북미 대화의 중간다리 역할해야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금 북한에 대한 중대한 착각에 빠져 있다. 앞으로  몇주면 대북 압박하면 북한이 협상장으로 항복하고 나올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이런 착각을 문재인 대통령이  바로잡고 북미대화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핵타결 중간다리 역할 유럽국가들이 했다.


(자료출처= 2017년8월30일 조선일보 [사설] 전환점 지나는 北 도발, 무엇 하는지 모를 정부 대응)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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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여 일하라. 좀더 일하라. 끝까지 열심히 일하라.(비스마르크)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It is a wise father that knows his own child.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넌 자신을 누구에겐가 필요한 존재로 만들라. 누구에게든 인생을 고되게 만들지 말라.(에머슨)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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