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청산을 외쳐된 지가 수십년이 되었건만
증권가를 비롯해 아직도 낱장 소문을 일본말인 찌라시라고 외쳐되고 있으며
어느 누구하나도 고치려 하지를 않는가?
심지어는 쓰레빠라는 사이트도 있으며
인터넷을 비롯해 여러 곳에서도 공공연하게 쓰고들 있지 않은가?
친일 인명사전은 만들면서 자식들에게는 일본식 문화 잔재를 심어주고 있지 않는가?
나 개인적으로는 좁은 지식으로는 전혀 이해할 수가 없다.
주둥아리로만 친일청산을 외치면서
머리속에는 영혼없는 천민 의식을 버리지 못한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짙게 드리운다.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한 국민으로 이런식으로 일본을 이길 수 있을까?
그 높았던 소니의 아성을 잠시 이기고 나니
영원히 이기고 있울거란 착각에서 머무르고 있지는 않은가?
마치 5천년 역사 이래 중국을 압도한 적이 2000년 전후로 잠깐이었는데
마치 중국을 수준 낮고 무식하고 짝퉁만 만드는 저개발국가로만 알고 있었으나
요새 중국의 위력을 실감하지 않는가?
마찬가지로 잠시 일본 소니의 아성을 넘어셨지만
문화와 역사적으로 영혼을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제부터라도 빨리 정신적인 문화 정립에 관심을 갖어주기를
특히 위정자나 펜으로 호사하는 무리들은 재고해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