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하는 보수여 일어나라
22일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일제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때리기에 나섰다. 내부 갈등을 접어놓고 최강자인 문 후보를 공격하면서 본선 경쟁력을 입증 받으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당 후보들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19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부산울산경남 비전대회’에서 문 후보의 안보관과 일자리 공약 등을 문제삼은 것은 물론 노무현 정부시절 ‘바다이야기’사건을 꺼내들면서 문 후보에게 화력을 집중했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진태 후보는 “그냥 이 대선 경선에 한 번 폼으로 나온 것 아니다. 문재인·안철수 확실히 이기려고 나왔다”고 밝혔다.
그렇지 방향은 아름답다
역시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야
지들끼리 치구 박구하는 야당보다
차원이 높지 않은가 말이다
사냥을 잘하는 선수가 일등이 되겠지
오랜만에 웃어본다
인물들은 자유한국당에 몰려 있구나
세계추세는 좌파가 몰락하고 있다
한국만 좌파가 우글거린다
좌파언론에 좌파정치에 사이비종교에
사이비명상단체들의 횡포에 기강이 흔들린다
침묵하는 보수여 일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