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탄핵을 가져온 세월호 대처.
청와대에서 그 시간에 무엇을 했느냐? 왜 보고를
지연시키고 대책을 늦게 세웠느냐?등의 혐의로
박근혜는 만신창이가 되어서 지금도 감옥에 있다.
그런데 이 정권을 탄생시킨 단초였던 그 세월호에
유골이 나오자 유족들모르게 감췄다가 들통이 난것이다.
죄질로 보면 이 인간들은 때려죽여도 그 죄를 면키 어려운 죄이다.
옛날에도 남의 시신을 감추거나 훼손하면
사지를 찢어죽이는 형벌이 있었다.
이제 유족들은 믿었던 문재인 정권에 뿔이 솟을대로 솟았다.
왜, 그들이 감췄을까?
적폐청산한다고 3대9년이 지난 칠성판까지 갈아엎었다.
이렇게 난리법석을 피우는 이정권이 들어서자마자,
그것도 최측근인 정무수석이 돈을
받아처묵고 나가게 됐으니 적폐청산이 무색해졌다.
이를 살펴보면 공직자의 무사안일과 자세 解弛(해이)다.
공직사회가 무너지면 그 정권도 무너진다는것은 이미 역사로
증명된것이다.
어딘가 취한것처럼, 약먹은것처럼......이정권이
초입부터 비틀거린다.
이런 정권이 지난 정권을 적폐라고 규정하고 파뒤지니
청와대 앞을 지나가는 개도 웃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