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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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이 감옥에서 [부모님전상서]라고 좌파들이 그럴듯하게 쓴 글이 올라오는데~
첫째
박대통령의 문체가 아닙니다.
둘째
절대 속지 마시고 퍼나르지 마세요.
우리 박통은 부모님전상서라는 신파조 눈물샘을 자극하는 화법을 전혀 쓰지 않습니다. 그렇게 수준이 낮지 않다는 말씀드립니다.
셋째
좌파들이 지금의 상황을 기정 사실화 하려고 쓴 글입니다.
만약에 유죄가 나더라도 동요하지말라는 예방주사 성격이 강한 메시지를 박통이 쓴 것처럼 퍼뜨리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4번 재판 받다 쓰러지는 데 부모님전상서 라는 감성적 글을 쓸 마음의 여유도 건강도 허락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넷째
또 그것을 퍼나르게 편지를 누구를 통하여 주었다는 말인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다섯째
좌파들이 박통의 유죄가 얼마나 절박했으면 박통마저 체념하고 포기하는 듯한 심정을 박통의 이름을 도용하여 사법부 판단에 유리하도록 박통 구속의 장기화 (=유죄)를 기정사실화 하려고 우파들에 대한 메시지로 보입니다.
출처 확인되지 않는 예민한 글은 안 퍼나르는것이 박통에 대한 사랑이고 예의입니다.
지금 우리는 감성에 빠질 때가 아니고 냉정한 이성을 찾아 대한민국을 지도에서 없어지지 않게 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가 보수 지지자들에게 있습니다.
추신)계속 확산되는 박근혜 대통령의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이것은 좌파들이 보수국민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의도가 짙게 깔려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쟁 임박한 상황에서 문재인이 아무 역활을 못하고 잔여 사드 4기 배치도 입으로만 떠들어 오히려 미국을 방해하고 북한편을 드는 태도를 박통의 옥중편지로 관심을 돌리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절대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돌아가신 분들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누구보라고 그런 글을 써서 퍼뜨리겠습니까?
퍼나르지 마시고 이걸 모두에게 알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