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지된 가자대통령의 갑작스런 기자간담회에 맞장구치는 기자들도 국정농단의 공범이다
30분전에 카메라 노트북 금지에 동조하는 기자쓰레기들이다 일명 기레기
국민의 감정과 너무 동떨어진 청와대 기레기들
종종 더 이용하겠다니 기가 막힐 따름이다
대한민국 개판나라 기레들의 책임 또한 크다
엄동설한에 국민은 안중에 없고 권력 눈치보고 한자리 노리는 기레기들에게 경고한다
언론계를 떠나서 박양 비서하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