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에 THAAD배치, 성주군민의 결사 반대. 그리고 백선엽 장군을 연상 비교 해 보고자 한다.
성주 군민은 인체에 해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 입증도 없이 막무가내로 THAAD 배치를 결사 반대하고 있다.
THAAD 배치는 북한의 핵 위협으로 부터 한국을 보호하려는 국방정책의 아주 중요한 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 지는 거다.
백 선엽 장군은 625당시 한국이 멸망할 위기에 처한 전투에서, 예하장병들이 절망하고 전의를 잃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최 앞장에 서서 목숨을 걸고 진두지휘하며 앞으로 돌진면서, 만일 내가 뒷거름질을 치면 쏴 죽여라 라고 외치며 적진을 향해 전진 하므로써 부하직원들의 필패라는 자포자기했던사기를 승전으로 이끈 명장이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무릅쓰고 사단장 백 선엽이 맨 앞에서 진두 지휘를 한 것은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기로 결심을 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작전행동이었다. 누군들 목숨을 보전하고 싶지 않겠는가. 그러나 백 선엽 사단장은 목숨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했고 실천 했다.
성주군민하고 백 선엽장군을 비교 해 보자. 어쩌면 이렇게 극과 극일까.
아마도 백 선엽 장군이 성주 군민이라면, 어서 THAAD를 설치하십시오.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인데 하면서 오히려 설치를 원 햇을 것이라 여겨.
애국 애족의 정신이란 이렇게 갖기 어렵고, 긴요하고, 장한 것이다. 이 정신을 실천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이런 애국자가 친일명단에 올라 있다는데. 친일을 했겠는가 하는 의구심, 그럴리가 있갔수.
과연 누가 애국잔가 잘 살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