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인구중 0,02프로에 해당하는 사람을 위해 나머지 99,98프로에 해당하는 사람이 희생하며 살고 있다고
봐야 되지 않겠는가 ,거미줄보다 더 촘촘히 인맥들이 얽혀있어 그야말로 난공불락이라고 볼수밖에 없다,
미국이나 ,중국처럼 ,새로운 창업자들이 끊임없이 생겨나서 부의 지도를 바꾸어야 하는데,똑똑한 인재들은 죄다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하고자 검사,판사,지망하여 어린 나이에 영감,또는 어르신이라는 호칭으로 변해왔다,
우리가 나이 먹어서 바꿔 생각해 보자 사법고시 23살에 합격해 26 ,27,나이에 검사,판사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것인가행정고시 쳐서 29에 지방군수로 취임해 행정일을 본다는게 맞는 것인가,머리가 나빠서 업무를 못 볼것이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우리가 나이 들어서 볼때 이건 아니지않는가,
모든 똑똑한 사람들이 공무원이나 선생님등의 시험에 매달려 있는데 ,명예퇴직도 제일 많이 하지 않는가,뭔가
결단을 내려야한다 ,안정성만 주든가,연금혜택만 주든가,계속 이렇게 하는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중고등학교 교육도
결단을 내려야 한다,이러면 기업들은 일반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을 채용하지도 않하려 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채용을
안하려 할것이다,그러니 중학교서부터 아예 검은것,하얀것을 골라내어 차별화하여 정책적으로 키우던지 아니면 현 학교명칭제도는 없애야 할것이다 ,군대입영도 입찰을 부치자 기부금 금액에 따라 안가도 될수 있도록 ,대학교도 그렇게 하자,정부 공기업 사장 선발도 그렇게 하자 ,어차피 사건 터지면 아는 놈, 책임지는 놈,하나도 없는데 아무나 사장하면
안될게 뭐있나,대통령 선거도 대왕 뽑는 선거로 이름을 바꾸자 어차피 맨날 제왕적 어쩌구저쩌구하는것 보다는
화끈하게 전하라고 불러드리자, 희망이 없다 , 국민들 보란듯이 계속 전과자를 공직에 앉히고 이다,음주운전 경력에
투기전력까지 보유한 분으로 하나 정도의 전과로도 마음에 차지 않는가보다, 우린 0.02프로를 위해 더 이상 얘도 낳지말고 시키는대로 아무소리하지말고 듣지말고,살자